(보도자료) 캘리포니아의 유권쟈들은 6월 5일 예비 선거날에 처음으로 “통합 경선” (Top Two Primaries) 제도를 접하게 된다. 한인 유권자들이 새로 바뀐 내용을 잘 이해 하고 선거에 참여해 한인 사회의 정치력을 신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 민족학교는 로스 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의 2만 명 유권자들에게 유권자 교육 자료 “2012년 6월 예비 선거 안내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이 자료는 인터넷 krcla.org/ko/vote 에서도 확인 해 볼 수 있다.

Dream Scholarship Fund
(보도자료) 민족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리더십 개발을 위한 “여름 청소년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7월 5일 부터 8월 16일까지 6주 기간 동안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한인 청소년의 정체성, 이민개혁과 시민참여등 사회현안, 그리고 문화 활동을 배우게 되며 배운 것을 거리 서명 활동, 의원에게 편지 쓰기 등으로 실천하게 된다.
(보도자료) 민족학교와 이민자투표참여연합 등 커뮤니티 단체들은 2012년 5월 한달 동안 주 지사 및 커뮤니티 단체 연합의 부유층 증세 통합 주민발의안인 “교육 및 지역 공공 안전 법안” (Schools and Local Public Safety Act) 를 2012년 11월 선거에 상정하기 위해 서명을 모았다. 오늘 2012년 5월 10일 제리 브라운 주지사는 공식적으로 130만개의 서명용지를 제출하였다. 주 총무처가 서명 개수 검토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명되면 이 발의안은 2012년 11월 선거에 상정되게 된다
일시: 2012년 5월 14일 (월) 오후 2 시
“나의 주치의” 책을 출간 하신 이영직 내과 전문의는 서적 판매 수익금을 이번 금요일 오후 1시 민족학교에 전달 합니다. 민족학교는 이 수익금을 연장자 처방약 의료보험 봉사 활동 파타임 인턴 활동가 지원비로 사용 할 것 입니다.
(샌프란시스코) 이민자 권익 단체들의 연합체인 이민자 투표 참여 캠페인(Mobilize the Immigrant Vote – MIV)은 2011년 9월부터 11월까지 캘리포니아 주의 아시안 이민자 유권자를 대상으로 경제적 상위 1%에 대한 증세에 대한 의견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기회의 땅 아메리칸 드림을 되찾자”라는 제목이 붙은 이 설문조사를 주최한 아시안계 단체들은 MIV의 가입단체인 민족학교, Chinese Progressive Association (CPA), Services, Immigrant Rights, and Education Network (SIREN) 및 Filipino Advocates for Justice (FAJ)이며 설문 결과 아시안계 유권자의 절대 다수인 80%가 상위 1%에 대한 증세에 찬성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