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예산안 집행 또 다시 지연, 막막한 주민들
캘리포니아주 의회를 통과한 새로운 회계연도 예산안에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가 오늘(16일)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새해예산안 집행이 또 다시 미뤄졌습니다. 이에 따라 주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던 각 복지단체와 주민들의 고통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유진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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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위한 어린이 건강보험 신청 기회
저소득층을 위한 어린이들도 건강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카이저 퍼머넌트는 민족학교를 통해 저소득층 19살 미만의 어린이들을 위해 대부분의 의료혜택이 포함된 건강보험을 제공합니다. 박현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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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선서
KTAN 7-11-08
오늘 LA컨벤션 센터에서 얄린 시민권 선서식에서는 총 1만8천여명의 영주권자가 미국인으로 귀하했습니다. 1천여명의 한인이 새로 미국시민이 된 오늘 민족학교는 선서식장에 부스를 차리고 유권자 등록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이은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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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삭감 반대
KTAN 06-27-08
주 정부의 이민자 의료와 복지 프로그램 삭감을 막기 위해 오늘 다운타운에서는 한인 등 소수계 인권단체 관계자들이 모여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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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학교, 가주 예산 삭감 ‘반대 집회’ 열어
저소득층과 이민자에 대한 복지혜택을 대폭 축소시킬 가주 예산삭감에 대해 반대 캠페인을 벌여온 민족학교가 오늘(어제) 아놀드 슈워제네거 주지사 LA사무소 앞에서 대규모 반대 집회를 열고, 주민들의 예산 삭감 반대 서명도 제출했습니다. 윤주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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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삭감반대
주 정부의 이민자 의료와 복지 프로그램 삭감을 막기 위해 오늘 다운타운에서는 한인 등 소수계 인권단체 관계자들이 모여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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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 포커스] 이민 단속
출연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 베키 배, 변호사 및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의 이민자권익 어소시에이트
* 이정희, 민족학교의 이민자권익 조직활동가
민족학교 심포지엄 열려
앵커멘트> 민족학교에서 이주 이민자들의 인권보장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타주 뿐 아니라 유럽과 호주, 아시아에서 연사들이 초청되며 풍물과 춤, 영상 등을 이용해 새롭게 시도하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보도에 정하연 기잡니다.
리포트> 민족학교에서 설립 25주년과 5.18 광주민중항쟁 28주년을 맞아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타주뿐 아니라 유럽과 호주, 아시아 등지에서 연사들이 초청돼 이주/이민자들의 인권현황과 사회적 권리보장 모색을 위한 연설을 할 예정이며, 문화패 한누리가 풍물과 영상, 춤과 노래를 결합해 새롭게 시도하는 공연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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