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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커미셔너 2명 또 탄생

이은숙·저스틴 김씨, 주민의회·장애자 커미셔너 내정 (한국일보 8/12/06)
한인 커미셔너 2명 또 탄생

입력일자:2006-08-12

이은숙·저스틴 김씨, 주민의회·장애자 커미셔너 내정

LA시정부내 한인 커미셔너가 2명 더 추가될 전망이다.
11일 LA시정부 고위 관계자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국장으로 활동 중인 이은숙씨와 ‘TMG 리얼티’ 대표 저스틴 김씨가 주민의회 커미션과 신체장애자 커미션의 커미셔너로 각각 내정됐다고 밝혔다.

이은숙씨

저스틴 김씨

민족학교 윤대중 사무국장의 부인이기도 한 이 커미셔너 내정자는 “아직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말을 아끼면서도 “지역 사회 주민들, 특히 영어구사에 어려움을 겪는 이민자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씨가 이끌고 있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이민자 권익 문제에 오랫동안 관여해 왔다.
신체자 권익 옹호 일선에 서있는 신체장애자 커미션에서 활동하게 될 김씨는 한인 부동산 업계에 잘 알려진 인물이다. 케빈 머레이 가주상원의원 보좌관을 지냈던 스티브 김씨는 “건물 감정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평판이 좋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임명권을 갖고 있는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시장은 다음 주중 이들 임명을 정식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두 사람 모두 시의회 인준을 받을 때 현 시장 취임 이후 임명된 한인 커미셔너는 현재 5명에서 7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김경원 기자>


한인사회 ‘맞불 공청회’ 추진···’반이민 법안 추진 못참겠다’

(중앙일보 08/11/06)

la.koreadaily.com/as..
한인사회 ‘맞불 공청회’ 추진···’반이민 법안 추진 못참겠다’

가주 의회가 반이민 입법을 추진하면서 여론 몰이를 위해 백인. 보수층 유권자 지역을 중심으로 수차례 공청회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사회를 비롯한 이민자 커뮤니티들이 ‘맞불’ 공청회를 계획하고 있다.

민족학교(KRC.사무국장 윤대중)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사무국장 이은숙) 등 한인 사회단체들과 ‘위 아 아메리카 연합’ 등 다인종 연합기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UCLA 드니브(De Neve) 오디토리엄에서 열리는 ‘포괄적 이민개혁 정책 촉구 공청회’를 통해 친이민 여론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사회와 라티노 여타 아시아계 등 이민자 커뮤니티의 전문가들과 주요대학 교수진 등 학계 인사들이 나서 이민자들이 미국 사회와 경제에 기여하는 현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궁극적으로 불법체류자들에게 영주권 취득 기회를 요구하는 포괄적 이민개혁 정책 시행을 적극 요구한다는게 주최측의 계획이다.

민족학교 관계자는 “주 의회가 반이민 악법을 추진하는 근거로 이민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만을 주민들에게 알리려 하는데 대해 다른 시각을 제시해야할 긴박한 필요를 느꼈다”며 “친이민 공청회에 한인사회 구성원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의 목소리를 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밖에 노동계와 종교계 관계자 비즈니스 업주 등 일반인들이 대거 참석해 이민자 사회가 처한 현실을 증언한다.

특히 지난해 불법체류자인 부모와 생이별하는 아픔을 겪었던 한인 고등학생 앤드루 정씨가 나서 체류신분 문제로 인한 가족 해체 등 이민자사회의 당면 과제를 고발하게 된다. 정치권을 상대로 사진엽서 보내기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위 아 아메리카 연합 측은 이날 행사 이후 주 의회의 공청회 일정에 맞춰 다른 지역으로 관련 행사 일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종수 기자

입력시간 :2006. 08. 11


노인아파트 “10년대기”

노인아파트 “10년대기”
koreatimes.com/artic..
입력일자:2006-08-09
수요 느는데 방이 없어… ‘섹션8’은 신청도 안받아 - 한인 봉사단체들 “사실상 입주 불가능” (한국일보 8/10/06

수요 느는데 방이 없어… ‘섹션8’은 신청도 안받아

한인 봉사단체들 “사실상 입주 불가능”

요즘 노인아파트 입주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힘들다. 노인인구 증가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공급이 이를 따라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부지역에서 연방정부가 임대비를 보조해 주는 ‘섹션8’ 수혜를 받고 있던 양모(69)씨는 최근 오렌지카운티로 이주하기 위해 자신이 원하는 지역내 노인아파트를 찾아 다녔지만 “빈방이 없다”는 답변만 들었다. 결국 다른 지역의 노인아파트들을 수소문한 끝에 간신히 방을 구할 수 있었다.
LA지역은 더욱 심각해 현재 LA주택국은 ‘섹션8’의 경우 새로운 신청을 전혀 받지 않고 있다.
담당자에게 전화를 걸어도 “새로운 신청자는 받지 않으니 기존 신청자의 경우만 연락하라”는 음성메시지만 자동으로 돌아갈 뿐 직접 대화가 거의 불가능한 실정이다.
특히 언제 다시 신청을 접수할지도 모르는 상태여서 입주 희망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이같은 사정은 노인아파트 입주를 도와주던 한인 봉사단체들에게서 더욱 극명히 나타난다.
한인회, 민족학교 등 노인아파트 문제를 담당해 온 주요 상담기관들은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다.
LA한인회에서 소셜워커로 일하는 이원탁씨는 “입주 가능한 노인아파트가 없으니 상담을 한다 해도 기껏해야 원론적 이야기에 그쳐 힘이 빠진다”고 말했다. 이씨는 “현재 수요가 너무 많아 입주까지는 평균 10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민족학교 윤희주 디렉터는 “최근 2년간 ‘섹션 8’ 상담조차 받아본 적이 없다”면서 “요즘에는 노인아파트 입주가 불가능해 서민아파트 쪽으로 많이 안내하고 있지만 이 역시 공급이 부족해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일부 노인들은 ‘혹시나’하는 마음에 직접 발품을 팔아 노인아파트들을 돌아다니며 신청서를 내보려 하지만 이마저 여의치 않아 오히려 좌절감만 느끼고 있다.

통상 연 일회만 신청서를 받는 곳이 대부분인데다, 아파트마다 신청서 접수시기와 신청서 양식이 달라 불편이 크기 때문이다.
한 70대 초반의 희망자는 “비슷한 나이의 사람들과 함께 위로하고 어울리며 살고 싶어 노인아파트를 찾고 있지만 지금은 거의 포기 상태”라며 “현재로선 내 나이가 80은 넘어야 입주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때까지 살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박동준 기자>


잘못 알려진 시민권 신청 상식 ‘음주운전 전력땐 추방?’

인명피해 등 없으면 5년내 2회까지 가능 (중앙일보 8-9-06)

www.koreadaily.com/A..
잘못 알려진 시민권 신청 상식 ‘음주운전 전력땐 추방?’

인명피해 등 없으면 5년내 2회까지 가능

•시민권 인터뷰 규정 바뀐다···이름·지문조회 후 인터뷰 가능

“음주운전 기록이 있는데 시민권을 신청해도 되나요?”

▷법원에서 부과한 벌금을 지불하고 음주운전 학교 교육을 마쳤으며 집행유예기간을 제대로 지켰을 경우 시민권 신청 당일을 기준으로 5년 내 2번까지의 음주운전 기록은 시민권 취득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지문을 채취한 지 6개월이나 지났는데 아직까지 인터뷰 날짜 통지서가 오지 않았어요.”

▷시민권 인터뷰 스케줄 규정이 변경됐습니다. 그동안은 연방수사국(FBI)으로부터 지문조회 결과를 받지 않아도 인터뷰를 허용했지만 이제는 이름조회를 통한 신원확인과 지문조회 결과가 나와야 인터뷰가 가능합니다. 좀 더 기다리십시오. 〈본지 5월16일자 A-11면>

이민서비스국(USCIS) LA지부는 최근 커뮤니티 단체들과 가진 모임에서 시민권 신청과 관련해 가장 많은 질문을 공개하고 이같이 답변했다.

LA지부는 “시민권 신청과 관련해 가장 많은 문의가 바로 음주운전 기록으로 인한 추방 가능성 여부”라며 “음주운전으로 인해 인명피해나 경찰과의 마찰 등 다른 범죄기록이 없다면 시민권을 신청해도 괜찮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USCIS LA지부는 앞으로 시민권 인터뷰를 엘몬테 지역 사무실 외에 다운타운 사무실에서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권 인터뷰 규정이 변경되면서 지문조회로 인한 인터뷰 대기기간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LA지부 관계자는 “시민권 신청자가 늘어나면서 엘몬테 사무실의 업무량도 크게 늘어 LA다운타운 사무실에서도 시민권 인터뷰를 시작하게 됐다”며 “LA다운타운을 기준으로 서쪽에 거주하는 신청자들은 다운타운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갖는다는 통지서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시민권 신청을 대행하고 있는 한인타운다목적연장자센터의 박창형 소장은 “거주지에 따라 인터뷰 장소를 결정하기 때문에 한인들은 거리와 시간상으로 훨씬 편리해졌다”며 “LA다운타운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한다는 통지서를 받아도 당황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장연화 기자

신문발행일 :2006. 08. 09 / 수정시간 :2006. 8. 9 9: 25


연방 이민판사 이민성향 한 눈에

(한국일보 08/09/06)

연방 이민판사 이민성향 한 눈에
koreatimes.com/artic..
입력일자:2006-08-09

연방 이민판사 200여명의 이민 성향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정보가 공식화됐다.과거에는 추방, 망명을 비롯한 각종 이민사례를 맡은 판사의 친·반 이민 성향에 대한 공식화된 자료가 없어 떠도는 소문에만 의존했지만 앞으로는 인터넷을 통해 쉽게 판례를 찾을 수 있게 됐다.

이는 시라큐스 대학에서 TRAC(Transactional Records Access Clearinghouse)라는 온라인 툴을 개발, 각 연방 이민판사의 판결 정보를 수집해 디렉토리를 만들어 7일부터 가동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온라인(trac.syr.edu/immigra.. 또는 www.asylumlaw.org/)을 통해 판사의 판결을 모두 알 수 있게 됐다. 이 두 웹사이트의 데이터베이스는 추방 및 망명에 있어 어떤 판사가 친이민 성향을 지니고 있는 지를 판례로 알 수 있어 보다 유리한 법정으로 사례를 옮길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 판사가 망명을 허용할 때 어느 국적 출신에게 유리한 결정을 내리는 지의 여부까지 파악할 수 있다.

한편 이민국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해 망명 신청이 성공리에 통과된 사례는 총 1만3,520건으로 담당 이민판사에 따라 허용 또는 불가 확률이 크게 차이가 났다.알베르토 곤잘레스 법무부 장관은 지난 1월 이민 법정을 관찰한 후 추방·망명 허용 또는 불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일부 판사가 이민자에 대해 ‘험악한’ 또는 ‘권력을 남용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었다.보통 추방과 망명 판결을 내릴 때 그 결정권은 이민판사에게 주어지기 때문에 판사의 성향에 따라 허용률이 10˜98%까지 차이가 날 수 있다. <김휘경 기자> A3


한인 10대들, 뉴올리언스 복구 돕는다

(한국일보 08/09/2006)

koreatimes.com/artic..
한인 10대들, 뉴올리언스 복구 돕는다

입력일자:2006-08-09

한인 청소년들이 지난해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엄청난 재난을 당했던 뉴올리언스를 방문, 복구작업을 벌인다.
민족학교는 8일 기자회견을 열고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해 조직한 10대 청소년 조직 ‘오렌지’ 멤버 10명 등 총 19명이 직접 차를 몰고 현지로 가 16일부터 일주일간 머물며 복구작업을 돕게 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 현지 흑인단체 및 베트남계 단체들과의 유대강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모나 하 프로그램 담당자는 “지난 6월 현지를 방문해 본 결과 복구가 제대로 안돼 피해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었다”면서 “정부 지원 역시 매우 미미한 상황이었다”고 소개했다.
한인 고교생들로 구성된 오렌지는 이민법, 특히 ‘드림법안’에 대해 배우고 이를 통과시키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황성락 기자>


민족학교 무료법률 상담

민족학교 무료법률 상담
koreatimes.com/artic..
입력일자:2006-07-19
(한국일보 07-19-06)
민족학교(KRC)와 나성법률보조재단은 28일 오후 1~4시 정기 무료법률상담 행사를 갖는다. 참석자들은 가정법, 이민법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다. 주소 900 S. Crenshaw Blvd. LA. (323)937-3718


NAKASEC ‘시민권 신청의 날’행사

www.sgtusa.com/Artic..

“시민권 취득…투표로 정치적힘 증대”
1일 전미국 한인 커뮤니티는 시민 참여를 위한 Democracy Summer캠페인 행사인 ‘시민권 신청의 날’에 수천명의 영주권자들의 시민권 신청을 도왔다.

시민참여 여름 캠페인은미전국단체 및 노동조합과 지역연합의 ‘우리는 미국의 주인 전국연합(We Are America Alliance)’에서 벌이는 캠페인이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KR CC), 뉴욕청년학교(YKASEC), 그리고 LA민족학교(KRC)와 함께 유권자 등록, 유권자 교육 및 투표 참여활동을 펼치고 있다.

NAKASEC 이은숙 사무총장은 “이민자들이 시민권을 조속히 취득하고 투표를 통해 정치적인 힘을 드러낼 필요성을 증대시키고 있다”며 “유권자등록등의 행사는 이민자들이 어려움 없이 시민권을 취득하도록 길을 터주는 포괄적인 캠페인의 첫 단계”라고 말했다.

청년학교 문유성 사무총장은 “시민권을 신청할 자격을 갖춘 한인 영주권자들은 21만6천명에 달한다”면서 “이들의 시민권 취득을 위해 활동적인 역할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민권 따 한 표의 힘 보여줄것”

“시민권 따 한 표의 힘 보여줄것”
www.koreatimes.com/a..
입력일자:2006-07-03
‘시민권 취득’웍샵서 한인 150명 등 1,800여명 신청 (한국일보 7/3/06)

잠자고 있는 이민자 사회의 정치력을 일깨우는 ‘시민권 취득 운동’이 1일부터 전국에서 시작된 가운데 LA에서 열린 ‘웍샵서만 한인 150여명 등 총 1,800여명이 시민권을 신청했다.
워크샵이 열린 LA컨벤션센터에는 오전 8시부터 인파가 몰려들었다. 사람이 많이 몰리는 다른 어느 곳과 마찬가지로 줄을 서야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한인, 라틴계 영주권자들은 차분히 자원봉사자들의 안내를 받으며 시민권 신청 절차에 대한 브리핑, 신청서 작성에서 사진 촬영까지 모든 순서를 한 곳에서 마쳤다.
많은 한인들은 투표권 확보를 시민권 취득 이유로 들었다. 메디케어 같은 사회보장제도의 시민권자 프리미엄을 누리기 위해서만 시민권을 신청한다는 통상적 관념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다.
이날 하루만은 LA경찰로 활약하고 있는 아들에게 가게를 맡겼다는 김순영(여·59)씨는 영주권 취득 후 20년이 지났지만 “그동안 너무 바빠서 시민권 신청 기회를 찾지 못했다”며 “한인사회 위상과 정치력 향상에는 시민권자가 많아야 된다는 언론보도를 귀가 따갑게들어 시간을 냈다”고 말했다.
참정권을 얻으려는 많은 한인들은 “최근 벌어진 반이민법 시위”에서 시민권 취득이 절실함을 느꼈다고 했다. ‘박’이라고만 이름을 밝힌 중년 남성은 “이민자 권익을 옹호하는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를 뽑으려고 시민권을 딴다”고 말했다. 이날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 민족학교, 한미변호사협회 자원봉사자들의 진지함도 눈길을 끌었다.
한인 2세 자넷 이(26·LA통합교육구 교사)씨는 한인들의 시민권 신청서 작성을 도와주다가 서툰 한국말 때문에 혹시 실수라도 할까 염려돼 영한 사전은 물론 아버지 이기태(68)씨까지 대동하고 나왔다. 행사에 동원된 3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 중 70여명은 한인들이었다.
시민권 취득 운동은 지난 5월 불법체류자 강력 단속 연방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주도한 연대 단체 ‘우리는 미국인’과 연방의회 히스패닉 의원연맹이 주도하고 있다.
NAKASEC의 이은숙씨는 “이번 캠페인은 반이민법 시위를 통한 서류미비자 사면운동과 유권자 등록운동 다음 절차의 사업”이라며 “시민권 신청 자격을 가진 한인 영주권자 20만6,000여명의 시민권 취득 보조가 목표”라고 강조했다.

<김경원 기자>


Report Back: Korean American New Orleans Solidarity Trip

Between June 19 and June 23, a delegation of Korean Americans from NAKASEC and its affiliates (the Korean Resource Center in Los Angeles, the Korean American Resource and Cultural Center in Chicago, and YKASEC in NY) traveled to New Orleans to learn about and work alongside African American and immigrant communities who are struggling to rebuild after Hurricane Katrina. 
The Los Angeles delegation will be presenting and facilitating a discussion on:
  • What happened to poor and people of color communities in New Orleans during Hurricane Katrina and its aftermath;
  • What  the current situation is almost one year since the disaster; and
  • How the PEOPLE are empowering themselves to rebuild their lives and homes with or without government assistance.
DATE: Friday, July 7
TIME:  7:00 PM
PLACE:  Korean Resource Center (900 S. Crenshaw Blvd. LA, CA 90019)
* Light Refreshments will be Provided
If you have any questions or would like to RSVP, please email Morna Ha at mha@nakasec.org.
For more information on some of the groups that are organizing the community:
People’s Organizing Committee: www.peoplesorganizing.org
Citizens for a Strong New Orleans East: www.saveneworleanseas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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