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주 예산

민족학교

(Budget에서 넘어옴)

사회 복지 및 의료 서비스를 지킵시다!

목차


[편집] 서명 캠페인

존경하는 아놀드 슈왈츠네거 주지사와 주 의회 의원들께,

최근 제안된 보건 및 복지 프로그램 삭감안은 우리 커뮤니티의 연장자, 아이들, 그리고 대학생에게 엄청난 어려움과 고통을 끼치게 될 것 입니다.

우리의 연장자 이민자들과 장애자들은 자녀들을 키우기 위해 평생 동안 일을 해 오셨습니다. 저소득층 연장자 이민자들은 예산 삭감으로 현금지원프로그램(캐피) 및 식량지원프로그램(CFAP)이 폐지 된다면 길거리로 내 몰려 노숙자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런 예산삭감안은 차별적으로 영주권자 연장자의 메디칼 의료 혜택을 중단하게 되어 연장자의 건강이 위협 받게 됩니다. 우리의 아이들은 커뮤니티의 미래입니다. 이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필요한 어린이 의료 보험 (헬시페밀리 프로그램) 자격 조건을 200%(연방빈곤)로 제한하고, 심지어 의료보험 프로그램 전면 폐지를 고려한다는 소식은 우리의 미래를 불안하고 어둡게 합니다.

아래의 서명 단체들은 커뮤니티의 연장자, 어린이, 그리고 대학생들을 보호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아래의 중요한 프로그램이 꼭 유지되기를 촉구합니다.

또한 저희는 주 재정 적자 문제 해결의 다른 방법이 있다는 걸 믿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힘든 경제적인 시기지만 우리 모든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힘을 모은 다면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커뮤니티의 사회적 약자인 연장자 그리고 아이들을 보호 하기 위한 주 예산 증대 방법으로 누진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긴급한 주 예산 문제를 대처하기 위해 주 예산 통과 의결 정족수를 현 2/3에서 과반수로 바꾸는 것은 현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일 수록 우리 모두는 단결하여 사회적 약자를 보호함과 동시에 근본적인 주 재정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위하여 우리는 다같이 힘을 모아 중요한 프로그램들이 지켜지길 촉구합니다.

서명하시려면 아래의 양식을 작성 해 주세요

상기 내용에 동의하며 서명합니다.
(여러분의 서명은 민족학교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가 선생님을 대신하여 여러분의 의견을 공직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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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rst Last (성)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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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학교에서 2주에 한번씩 보내는
이메일 소식지를 받겠습니다.

이 캠페인에 자원봉사자로서 동참하고 싶습니다.
Memo


[편집] 한인사회에 끼치는 영향

[편집] 2009년 5월 삭감안

프로그램 예산삭감 제안안 영향
메디-칼 7억 5천만불의 불특정한 삭감은 자격조건, 병원환불 및 혜택 축소를 포함한다 주정부는 연방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후 삭감을 단행할 것임. 46,000명의 한인 메디칼 수혜자가 영향 받을 것으로 예상됨.
메디-칼 합법 이민자에 대한 서비스 감축 2009년 10월 1일 부터 합법 영주권 이민자들의 의료혜택 중단(응급 혜택만 가능)
메디-칼 사병원의 환급율10% 감축 병원은 치료비에 대한 10%의 환급을 못 받게 되어 메디-칼 환자를 거부하게 될 것임.
메디-칼 공공 프로그램 신청 도우미 보조금 중단 신청 도우미 보조 중단은 메디-칼, 헬시 패밀리 등 어린이 건강 보험 프로그램의 가입과 유지를 더욱 어렵게 할 것임.
메디-칼 처방약 관련 개혁 의약품은 오직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제공됨. 이 의미는 메디-칼 수혜자들은 일반 의약품만이 가능해지고, 의약품 커버리지도 줄어들게 됨.
IHSS 자격 조건 제한 의료 서비스가 아니더라도 연장자, 장애자들이 필요로 하는 기본적 도움을 주는 가사보조 서비스에도 삭감이 있음:
  • 정부 보조로 “본인 부담금”을 부담하는 수혜자의 경우 거동이 매우 불편한 수혜자만 가능
  • 거동이 매우 불편하여 꼭 필요한 분으로 서비스 제공 제한

약 3,000명의 가사보조원 서비스를 받고 있는 한인 연장자들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됨.

IHSS 많은 가사보조원들이 다른 직장을 찾으려고 할 것임.
IHSS 의료혜택 시간당 $0.60씩 삭감
CarlWORKS 현 수혜자 어린이 4명중 1명이 자격을 상실하게 됨 .
  • 안전망 수정- 부모가 연방 정부 요구 과제 불충족시 98,000명 어린이들에게 현금 지원 중단
  • 아이가 독립 수혜자인 경우 60개월로 제한 ? 82,000명의 어린이들에게 현금 지원 중단
  • 6개월 마다 자격 조건 검토- 회의에 불참석하는 부모의 어린이들 25,000명이 현금지원 중단
  • 6%의 지급액 삭감 - 2009년 10월 1일부터 3명 가족 지급액이 $693-> $651불로 삭감, 18,000명의 어린이들에게 현금지원이 중단.

칼 웍스 프로그램에는 약 14,560명의 아태계 가족들이 가입되어 있음.

SSI/SSP 맹인, 연장자 웰페어(SSI/SSP) 연방최저 생활비로 삭감 2009년 9월 1일 부터 개인 $870불에서 $830불, 부부는 $1,524불에서 $1,407불로 삭감. 약 179,000명의 아태계 연장자들이 혜택을 받고 있음.
CAPI CAPI 폐지 11,000명의 연방 웰페어(SSI) 자격이 없는 저소득 합법 연장자 이민자와 장애자에게 지원되는 현금보조 프로그램. 폐지가 되면 한인 연장자 천 여명 포함 11,000의 저소득 합법 이민 연장자 및 장애자가 현금 보조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됨.
CFAP 가주 음식 보조 프로그램 폐지 미국거주 5년 미만 23,000명 합법 저소득 이민자들에게 제공되던 프로그램으로 연방 음식 보조 프로그램과 같은 것임. 4000명이 넘는 한인들이 혜택을 받지 못할 것으로 예상 됨.
5.22.09 현재 주지사 고려 안 헬시페밀리(HFP) 포함 기타 의료 및 복지 프로그램 폐지 1 백 만 명 이상의 어린이, 장애자, 저소득 가정 구성원이 의료 및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될 것임.
주민 발의안 1A-1E이 부결된 이후
59억불의 추가 예산 부족분이 생김. 의료, 사회복지 프로그램이 아래와 같이 더욱 심각하게 삭감될 것임:
프로그램 예산삭감 제안안 영향
헬시 패밀리 연방 빈곤 수준 250%에서 200%로 혜택 범위 축소 현재 905,000명의 어린이 중 225,000명의 어린이가 헬시 패밀리 혜택을 잃게 됨. 2천8백명의 한인 어린이의 혜택이 취소 될 것으로 예상 됨.
IHSS 자격 조건 강화 요구 최소 거동 가능 수혜자 가사보조 서비스와 모든 가사보조서비스의 활동에 감독을 하여 서비스를 중단. 약 3000명 한인 연장자들이 현재 수혜를 받고 있으나 자격을 잃을 것임.
양로보건센타 주 3일로 혜택 축소 합법 연장자들 사회, 간호, 검진, 신경치료 등을 주3일로 축소. 수혜자가 평균 주 $ 달러를 지불할 수도 있음.
AIM 주민발의안 99번에서 에임으로 산정된 기금이 메디칼로 재분배됨 현 에임은 저소득층 임산부의 의료 혜택 프로그램.

[편집] 2008년 11월 삭감안

2008년 11월 6일 슈와제너거 주지사는, 2008년-2009년 회계년도 개정 예산안을 특별기간(Special Session)을 통해 다시 발표했습니다. 이번 11월에 조정된 캘리포니아 주정부 예산삭감안은, 지난 6월의 안보다, 더욱 심각하게 저소득층, 연장자, 장애인, 이민자를 위한 의료와 사회복지 혜택을 감축하여, 45억 달러나 삭감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주지사는 11월 말까지, 예산안을 날치기 통과시키려 예상되기 때문에 시급히 커뮤니티의 우려를 전달해야 합니다.

주지사는 현 국회의 임기가 끝나기전에 이 예산안을 통과시키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현 국회 임기 만료 전인 11월 말까지, 예산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됩니다. 가주 정부가 다른 곳에서 자금을 융자하는 것이 어려워 지며, 현 국회와 행정부가, 11월30일 이전에 이 안에 대해, 투표를 하여야, 다음 국회가 정상적인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저소득 가정, 연장자, 어린이, 장애인, 이민자를 위한 사회복지 혜택을 불공평하게 삭감하는, 이번 예산안을, 우리 커뮤니티에 조속히 전달하고, 다 같이 우리의 의견을, 주지사에게 알려야 합니다.

프로그램 예산삭감안 영향
메디칼 치과나 카이오프락틱(물리치료), 같은 중요한 의료 서비스 중지 2백5십만 명의 저소득층 가정이 치과나 안과 같은 중요한 서비스 혜택을 잃게 됨.
메디칼메디-칼 자격조건이 연방빈곤수준 100%에서 72% 로 내려감 메디-칼 자격 수준인 연방빈곤수준 100%에서 72%로 내려가 한달에 3인 가족 기준 $1,050 이상이거나, 한쪽 부모가 일한 시간이 100 시간보다 많으면 메디-칼 혜택을 받을 수 없음. 429,000의 저소득층 가정이 메디-칼 혜택을 잃게 됨.
메디칼메디-칼 소득에 따른 본인 부담액(Share of Cost) 증가 한달에 2인 가족 기준 $1,400 이상이면 (일인 기준 $870), 메디-칼 신청시 소득에 따른 본인 부담액(share of cost)을 지불해야 함.
메디칼합법적인 이민자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 혜택 범위 감축 영주권 받은지 5년 미만의 합법이민자들 혜택 감축; 예방의료 서비스나 정기검진을 받지 못하게 되고, 응급 상황 의료 서비스만 가능해짐.
헬시 패밀리1) 신규 가입자 숫자 제한; 2) 현재 수혜자 혜택 상실 현재 한국 어린이들이 소수민족 중에는 2번째로 많이 헬시 페밀리에 가입이 되어있음.

이번 삭감안이 통과되면: 전체 가주 어린이 중 162,750 명의 어린이가 6개월 이내에 대기자 명단에 오를 것으로 추정. 어린이 보험 등록수가 현 11월 904,000명에서, 내년 6월에는 787,000명으로 감소 예상.

SSI/SSP)맹인, 연장자를 위한 SSI/SSP가 한달 평균 $77 삭감 1백3십만 가정이 경제적 어려움을 당하게 됨. 1십1억불의 예산이 절약됨.
CAPI합법 이민 연장자와 장애인에게 필수적인 현금 보조, 프로그램 (캐피 :CAPI) 중지가주 전체에서80,600명의 합법 이민자가 현재 캐피를 받고 있음. 천명이 넘는 한인 분들이 캐피를 받고 있음.
푸드 스탬프2009년 7월부터, 가주 음식 보조 프로그램 중지저소득층의 많은 이민들자들이 영향을 받을 것임.

[편집] 2008년 6월 삭감안

캘리포니아 주정부 예산 삭감안 : 한인사회에 끼치는 영향

캘리포니아는 172억불로 추정되는 적자의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5월14일에 슈와제너거 주지사는 2008년-2009년 회계년도 개정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저소득 가정, 연장자, 장애인, 이민자를 위한 사회복지 혜택을 삭감하는 이번 예산안은 받아 들일 수 없는 불공정한 것입니다. 우리의 의견을 주장하기에는 지금, 5월과 6월이 최적기 입니다.

프로그램 예산삭감안 영향 주 하원 주 상원
메디-칼 메디-칼 자격조건이 연방빈곤수준 100%에서 61%로 내려감메디-칼 자격 소득 수준이 연방빈곤수준100%에서 61%로 내려가 일년에 4인 가족 기준 $12,000 이상이면 메디-칼 혜택을 받을 수 없음. 430,000의 저소득층 부모가 2011년까지 메디-칼 혜택을 잃게 됨. 거부함 거부함
메디-칼의료기관, 보험율 10% 삭감의료기관과 보험 상환금을 10% 삭감 함으로써 의사들이 메디-칼 환자를 꺼리게 되고 메디-칼 환자들이 메디-칼을 받는 의사를 찾기가 어려워 짐. 현재 캘리포니아 주 의사의 50%만이 메디-칼을 받는데 그 주 원인은 낮은 상환률에 있음. 찬성 5% 감축 찬성
메디-칼합법적인 이민자들을 위한 서비스 감축이민온지 5년 미만의 합법이민자들을 위한 혜택의 감축; 예방의료 서비스나 정기검진을 받지 못하게 되고, 응급 상황 의료 서비스만 가능해짐.거부거부
헬시 패밀리소득 수준에 따른 매달 보험료 인상
$9 -> $16
$15 -> $19
근로자 가정에서 보험료 인상으로 어려워 질 것임. 78% 매달 보험료 인상과 비예방적 의료 서비스에 대한 진료비 50% 인상. 60,000-70,000명의 어린이가 헬시 패밀리 보험을 잃게 될 것임.조금의 보험료 인상 찬성조금의 보험료 인상 찬성
가사 보조원 서비스(IHSS)의학적인 서비스가 아닌 서비스 시간 18% 감축가사 보조원 서비스는 연장자와 장애인의 기본 생활에 필수적으로 의료적인 것 이외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음. 식사준비, 세탁, 기타 가사 심부름 보조 시간이 2008년에서 2009년까지 18% 감축될 것 임.거부거부
가사 보조원 서비스(IHSS)장애정도가 낮으면 본인부담금을 내야하는 경우가 발생한 달에 $427정도의 비용을 본인이 부담해야 할지도 모름.거부거부
이민국 프로그램 (NSP)이민국 프로그램 10% 삭감시민권신청자들의 신청서 처리가 늦어져, 현재 1,130명이 계속 대기자 명단에서 시민권을 받지 못하고 기다려야 하는 상황에서 , 대기자 숫자가 더욱 늘어날 것임.찬성찬성
Supplemental Security Income/State Supplementary Payment (SSI/SSP)2009년 1월과 6월 생계비 증가에 따른 SSI/SSP 증가 중지SSI/SSP 증가 중지로 SSI/CAPI 예산 8억2천만불의 예산이 07-8 / 08-9 예산에서 증액됨.2008년 6월 콜라(COLA) 중지 찬성2008년 6월 콜라(COLA) 중지 찬성
Supplemental Security Income/State Supplementary Payment (SSI/SSP)2008년 6월 생계비 증가에 맞춘 맹인, 연장자를 위한 SSI/SSP 증가 중지SSI/SSP 증가 중지로 SSI/CAPI 예산 8억2천만불의 예산이 07-8 / 08-9 예산에서 증액됨.2009년 1, 6월 콜라(COLA)유지 찬성2009년 1, 6월 콜라(COLA)유지 찬성
캐피 (CAPI) – 이민자를 위한 현금보조주지사의 예산삭감안은 캐피를 없애자는 것임. 연방 SSI를 받을 자격이 있는 이민 연장자와 장애인에게 필수적인 현금보조를 거부하는 것임.쳔명의 한인분들이 캐피를 받고 있음.거부거부
가주 음식 보조 프로그램/푸드 스탬프 프로그램가주 음식 보조 프로그램 10% 삭감, 푸드 스탬프 행정 비용 4% 삭감매달 음식 보조 혜택이 $91 -> $82로 줄어듬. 가주 음식 보조 프로그램 10% 삭감은 2천5백만불의 주정부 예산을 절약하게 됨. 푸드 스탬프 4% 행정 비용 삭감은 천4백 9십만불의 주정부 예산을 절약하게 됨.거부거부

다음 단계로는:

예산안 절차는 여러 달이 걸려 1월에서 6월까지, 혹은 결정이 나지 못하는 경우는 더 오래 끌 수도 있습니다. 각 주 상원과 하원에서 투표자의 3분의 2이상이 찬성한 가운데 예산안이 각 각 상원과 하원에서 통과가 되면, 하원 예산 법안이 상원으로 넘어가고, 상원 예산 법안이 하원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 두 법안에 차이점이 발생하면 (즉 메디-칼 보험 상환금 삭감의 경우), 예산 위원회(Budget Conference Committee)에서 타협점을 찾습니다. 예산 위원회의 타협안이 다시 양 상,하원으로 넘어가 투표자의 3분의 2를 얻게 되면 다시 주지사에게 이 안이 넘어가게 됩니다. 때로는 예산 위원회가 동의를 얻어내지 못하면 “빅 5” (주지사, 상원의장, 하원의장, 상하원의 소수당 대표 두 명)가 다시 동의를 얻지 못한 안들에 대해 토론하고 차후 집행을 논의하게 됩니다. 예산 위원회 위원들은 상하원에서 더 이상 예산 삭감안이 논의 되고 있지 않더라도 예산안들이 다시 논의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당신의 주장을 주지사에게 알려 주십시오.

  • This list is by no means comprehensiv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the Korean Resource Center

[편집] 2005년 삭감안

캘리포니아주 주지사 아놀드 슈알츠네거의 2005-2006 회계연도 예산안이 제정되면 아래와 같은 저소득층 연장자 및 장애자의 의료, 복지 프로그램이 축소될 것입니다.

  • SSI/SSP 월페어 삭감 : 2006년 1월부터 물가상승에 따른 적정생활비가 고려되지 않고 2005년 4월 기중으로 월 월페어 수혜금이 책정됩니다. 한 예로 월페어 수혜자는 2006년 1월부터 물가상승에 따른 적정생활비 $849 (1인 기준) 대신 $812을 받게 됩니다.
  • 간병보조인 임금 삭감 : 거동이 힘든 장애자와 노약자를 위한 간병보조인 프로그램 예산 삭감으로 간병보조인의 시간당 임금이 현 $10.10에서 최저임금 $6.75로 삭감됩니다. 앞으로 장애자는 간병보조인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 연장자 메디칼 치과 의료혜택 축소 및 아파트 보조비 삭감 : 1년 동안 메디칼 치과 의료혜택 비용을 $1000 미만으로 제한하고, 매년 최고 $340까지 받을 수 있었던 연장자 아파트 보조비를 삭감합니다.

2005년에 발표된 캘피포니아 주정부 예산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의 웹사이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On January 10, 2005, the Governor released his Proposed 2005-06 Budget. The California Budget Project's (CBP) "quick and dirty" analysis of the Governor's Budget is available on the CBP web site at www.cbp.org. http://www.cbp.org/2005/050110govbudget.pdf

[편집] 이전 서명 캠페인

[편집] 단체장 서명 캠페인(2009년)

존경하는 아놀드 슈왈츠네거 주지사와 주 의회 의원들께,

최근 제안된 보건 및 복지 프로그램 삭감안은 우리 커뮤니티의 연장자, 아이들, 그리고 대학생에게 엄청난 어려움과 고통을 끼치게 될 것 입니다.

우리의 연장자 이민자들과 장애자들은 자녀들을 키우기 위해 평생 동안 일을 해 오셨습니다. 저소득층 연장자 이민자들은 예산 삭감으로 현금지원프로그램(캐피) 및 식량지원프로그램(CFAP)이 폐지 된다면 길거리로 내 몰려 노숙자로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이런 예산삭감안은 차별적으로 영주권자 연장자의 메디칼 의료 혜택을 중단하게 되어 연장자의 건강이 위협 받게 됩니다. 우리의 아이들은 커뮤니티의 미래입니다. 이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데 필요한 어린이 의료 보험 (헬시페밀리 프로그램) 자격 조건을 제한하고, 심지어 의료보험 프로그램 전면 폐지를 고려한다는 소식은 우리의 미래를 불안하고 어둡게 합니다.

아래의 서명 단체들은 커뮤니티의 연장자, 어린이, 그리고 대학생들을 보호 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아래의 중요한 프로그램이 꼭 유지되기를 촉구합니다.

  • 합법 이민자 저소득층 연장자 및 장애자를 위한 메디칼, 캐피 그리고 CFAP
  • 모든 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 건강보험 프로그램 (헬시 페밀리 프로그램) & CalWorks
  • 저소득층 대학생들을 위한 학비 지원 프로그램

또한 저희는 주 재정 적자 문제 해결의 다른 방법이 있다는 걸 믿고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힘든 경제적인 시기지만 우리 모든 캘리포니아 주민들이 힘을 모은 다면 어려움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커뮤니티의 사회적 약자인 연장자 그리고 아이들을 보호 하기 위한 주 예산 증대 방법으로 누진세가 필요합니다. 또한 긴급한 주 예산 문제를 대처하기 위해 주 예산 통과 의결 정족수를 현 2/3에서 과반수로 바꾸는 것은 현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일 수록 우리 모두는 단결하여 사회적 약자를 보호함과 동시에 근본적인 주 재정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미래를 위하여 우리는 다같이 힘을 모아 중요한 프로그램들이 지켜지길 촉구합니다.

(이 서한은 영어 편지를 번역한 것 입니다)

다른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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