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소개

민족학교는 "바르게 살자”, “뿌리를 알자”, “굳세게 살자”, “더불어 살자” 라는 교훈 아래 1983년에 설립 되었고, 봉사, 교육, 문화, 권익옹호, 선거 참여, 그리고 커뮤니티 조직 활동과 아시아-태평양계, 저소득층, 이민자, 그리고 유색인종 연대 강화를 통해 정의롭고 인도적인 미국 사회를 건설하고자 합니다.

민족학교는 포괄적인 사회 변화 전망을 가지고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봉사 활동은 지역 주민들의 삶을 향상시키고 조직 활동의 기반을 쌓습니다. 회원들은 교육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분석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문화 활동을 통해 이민자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 발전을 위해 단합 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동체 정신을 지향합니다. 조직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 스스로 삶을 향상시키고, 정의로운 사회 변화의 주인이 되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단체들과의 연대 활동을 통해 인도적이고 건강한 미국 사회를 건설 합니다.

민족학교는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에 사무실을 두고 있습니다. 민족학교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창립 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