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유권자가 가장 많은 캘리포니아 도시는?

민족학교는 10년 넘게 남가주 소수민족 커뮤니티 단체들 사이에서 시민참여 기술과 유권자 데이터 활용을 선도 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블로그 시리즈는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의 활동가 및 단체들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함입니다.

"3월 7일 투표하세요"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2월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3월 7일 LA 시 및 카운티 선거에서 한인 유권자들의 선거 참여를 독려했다. 3월 7일 경선, 5월 16일 본선으로 진행되는 2017년 LA 시 선거에는 홀수 지역구 시 의원과 4개의 LA 시·카운티 발의안을 포함한 여러가지 지역 선거가 유권자들의 선택을 기다린다.  이명심 매지너는 "시 선거 같이 비교적 작은 선거야말로 한인 유권자들이 대거 참여해서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라고 말하며 관심을 촉구했다.

LA 시 선거 설명회

민족학교는 3월 7일 LA 시 선거(경선)을 앞두고  투표 방법 및 발의안을 안내 해 드리는 설명회를 사무실에서 갖습니다. 오후 1시, 2시, 3시 중 원하시는 시간대를 선택하셔서 설명회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일시: 2017년 2월 24일 (금) 오후 1시, 2시, 3시
  • 장소: 크렌셔 사무실 다목적실 900 Crenshaw Blvd, Los Angeles 90019

2016년 시민참여 활동 돌아보기

민족학교는 2016년 선거 기간 동안 캘리포니아 전역의 한인 유권자 및 아시안 아메리칸 청년 유권자 층을 대상으로 홍보 및 참여 독려 활동을 펼치고 전국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 홍보 프로그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에 대한 성명

11월 8일 대통령 선거이후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가입단체인 로스앤젤레스 민족학교, 시카고 한인교육문화마당집은 지난 10여일 동안 실무진, 회원 그리고 한인 공동체 여러분들과 함께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저희 세 단체는 봉사와 교육 그리고 공동체 조직을 통해 사회 정의를 실현하고자 창립되었습니다. 특히 저희 미주한인봉사단체협의회는 캘리포니아주의 반이민법 [주민발의안 187]의 통과와 로스앤젤스 4.29사태로 인해 유색인 공동체가 단합하고 저소득층을 조직해야 할 시기에 창립되어 지난 20여년 동안 변함없이 이민자 권익 옹호와 사회 정의를 위한 활동들을 펼쳐왔습니다.

민족학교 선거 문의 라인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11월 8일 선거날에 투표소가 문을 여는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로스 앤젤레스 크렌셔 사무실에서 선거에 대한 문의를 받는다. 민족학교는 투표소 찾기·기표 도움·임시 투표 안내 등의 도움을 제공한다. 아태계 사회정의 진흥협회는 유권자의 권리가 침해 되었을 경우 문제제기를 할 수 있는 한국어 신고라인 213-241-8840 를 운영한다.
 

"나도 한표" 대선 열기 "후끈"

(보도자료) 제 5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한 표 행사를 원하는 유권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월 24일 유권자 등록 마감일 당시 캘리포니아 전역에는 기록적인 수의 유권자 등록 용지가 접수되었으며, 각 카운티 선거국은 선거날까지 견본투표용지와 우편투표 자료를 발송하는데 일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각 카운티 선거국은 우편투표 및 조기투표 중간 집계치를 발표했다. 민족학교가 분석한 바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44,235명 한인 영구우편투표자 중 28% 인 12,351명의 투표 용지가 11월 1일까지 접수 된 것으로 밝혀져, 카운티 전체 투표율인 24% (영구우편투표자 2,164,505명 중 528,068 명이 투표) 보다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우편투표 신청하세요"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10월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 유권자들이 우편투표를 신청 할 것을 권고했다. 민족학교측은 우편투표를 해야 하는 이유로 1) 미리 기표 내용을 볼 수 있다 2) 집에서 편하게 투표 할 수 있다 3) 선거날 예기치 않은 일이 생겨 투표를 못하게 되는 일이 없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우편투표 유권자들의 투표율이 더 높다 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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