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시민권 신청 200여명 참가 성황

This past Saturday, KRC hosted a free naturalization workshop in Buena Park alongside Korean Community Services, Asian Americans Advancing Justice - Los Angeles (OC), Korean American Center of OC - KAC, and the OC Korean American Bar Association! We assisted over 150 individuals and our hearts are so full from being a part the largest API citizenship event in the history of the OC.

‘당신의 권리' 스마트폰 앱

이민 단속과 추방 등으로 커뮤니티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미교협과 민족학교는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당신의 권리' 앱을 출시한다.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이 앱은 경찰이나 이민단속반(ICE)의 단속에 대비하여 사용할 수 있다.. ‘당신의 권리'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이폰 버전은 곧 공개 예정)

트럼프의 이민정책에 맞불 "이민자 대장정" 출범

KRC Leader, Jung Woo Kim, speaking at the Caravan Against Fear Launch.

(보도자료) 트럼프 행정부의 인종차별적이고 비인도적인 이민정책에 맞서 커뮤니티·노동계가 힘을 모아 17일 동안 캘리포니아에서 텍사스까지 2,000 마일에 이르는 교육, 조직 및 집회를 아우르는 대장정에 나서 이민자 권익 보호와 가족 결합을 촉구한다. "두려움에서 벗어나자"라는 구호 아래 추진 되는 이번 캠페인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움츠러들었던 이민자 커뮤니티가 자신감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되도록 구상 되었다. 김정우 활동가는 출범식에서 연설하며 "나는 수많은 아시안 태평양계 커뮤니티 구성원, 모든 서류미비자 및 이민자, 청년 들을 대표하여 이 자리에 섰다. 우리는 학교를 다니고 세금을 내지만 차별적인 대우를 받고 있다. 청년들이어 깨어나라! 함께 일어나서 건강 보험, 학자금, 연금, 시민권 취득을 위해 싸우자!" 라고 말했다. 

“당신의 권리를 아시오” 가이드와 휴대용 카드

누가 대통령이건 관계없이,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분들은– 서류미비자를 포함한- 미 헌법에서 규정된 바에 따라 기본 민권법을 보장받습니다. 혹시 이민국 단속반이나 지역 경찰이나 셰리프 등이 집이나 거리, 공공장소에서 접근할 경우, 우리 모두 기본권을 잘 알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민자 힐링 토요일 (2/4)

이민자 힐링 토요일은 이민자 커뮤니티를 공격하는 트럼프 행정부 국면에 대응하여 함께 모여서 자기 돌아보기 명상시간과, 마음 나누기 토의그룹, 그리고 한달에 한권 책읽고 토의그룹으로 공동체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참가 문의: 김정우 jung [at] nakasec.org 323-937-3718 #6

  • 일시: 2월 4일 (토) 11:00-12:30
  • 장소: 민족학교 크렌셔 사무실 (900 Crenshaw)

이민자 힐링 토요일

저희 공동체 여러분들과 함께 돌아오는 토요일 (1/28)부터 힐링토요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매주 토요일 아침 11시부터 12:30까지 자기돌아보기 명상시간과, 마음 나누기 토의그룹, 그리고 한달에 한권 책읽고 토의그룹으로 공동체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리더쉽 프로그램입니다. 대부분의 참석자들은 학생에서 일하는 청년들이구요. 같이 대화 나누고,  고민 하고, 공부 하고, 커뮤니티 활동도 같이하면서 친분을 쌓아갈수 있는 자리입니다. 시간은 프로그램에 따라 길어질수도 있고 짧아질수도 있습니다. 맛있는 간식과 차도 제공됩니다.

  • 일시: 토요일 1월 28일 오전 11시 - 오후 12:30
  • 장소: 민족학교 크랜셔 오피스 (900 Crenshaw Blvd. Los Angeles, CA 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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