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스 상원의원, 이민자 청년들과 드림법안 지지 의사 재확인해

카말라 하리스 캘리포니아 연방상원의원은 10월 11일 얼바인 주립대학을 방문해 수백 지지자들과 함께 드림법안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청년들에게 용기를 가질 것을 주문했다. 민족학교와 CHIRLA 가 행사를 공동 주최하며 회원, 서류미비 이민자 학생, 그리고 지지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얼바인 지역 드림 캠페인 커뮤니티 모임

Join us on Thursday, Sept 21st from 7 PM - 9 PM at Irvine Valley College (5500 Irvine Center Dr. Irvine, CA 92618 Building B353) for a community meeting about the Dream Act. It's best to park in Lot 10. Given that we have a Dream Act in both the Senate and the House, NAKASEC, KRC, and Hana Center are doing everything we can to ensure the bill is clean and pass it before the discharge petition ends. We'd like to have a meeting with you all to talk about what kind of action we can take to keep up this momentu

드림 캠페인을 계속하기 위한 커뮤니티 모임이 얼바인 지역에서 열립니다. DACA의 단계적 폐지 결정이 끝이 아닙니다. 드림법안이 상원과 하원 양쪽 모두 상정된 지금, 저희는 깨끗한 드림법안이 discharge petition 이 만료되기 전에 통과되도록 활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주민 여러분과 나누기 위해 9월 21일 얼바인에서 커뮤니티 모임을 가지고자 합니다.

추방유예 프로그램이 종료된다면 내가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Defend DACA

트럼프 대통령이 추방유예 프로그램을 곧 종료시킬 것이라는 몇가지 보고가 있습니다. 이 시점 (9월 1일)에서 우리는 추방유예 프로그램이 종료될지, 그 종료가 무엇으로 나타날지 우리는 모릅니다. 예를 들면, 추방유예를 받은 사람들이 추방으로부터 보호받고 노동허가증의 유효기간까지 계속 일을 할 수 있을 것인지? 혹은 추방유예 승인과 노동허가증이 취소될 것인지? 추방유예프로그램이 종료되기 전 만약의 종료에 대비해 유념해야 할 몇가지 사항입니다.

무료 시민권 신청 200여명 참가 성황

This past Saturday, KRC hosted a free naturalization workshop in Buena Park alongside Korean Community Services, Asian Americans Advancing Justice - Los Angeles (OC), Korean American Center of OC - KAC, and the OC Korean American Bar Association! We assisted over 150 individuals and our hearts are so full from being a part the largest API citizenship event in the history of the OC.

‘당신의 권리' 스마트폰 앱

이민 단속과 추방 등으로 커뮤니티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미교협과 민족학교는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당신의 권리' 앱을 출시한다.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이 앱은 경찰이나 이민단속반(ICE)의 단속에 대비하여 사용할 수 있다.. ‘당신의 권리'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이폰 버전은 곧 공개 예정)

트럼프의 이민정책에 맞불 "이민자 대장정" 출범

KRC Leader, Jung Woo Kim, speaking at the Caravan Against Fear Launch.

(보도자료) 트럼프 행정부의 인종차별적이고 비인도적인 이민정책에 맞서 커뮤니티·노동계가 힘을 모아 17일 동안 캘리포니아에서 텍사스까지 2,000 마일에 이르는 교육, 조직 및 집회를 아우르는 대장정에 나서 이민자 권익 보호와 가족 결합을 촉구한다. "두려움에서 벗어나자"라는 구호 아래 추진 되는 이번 캠페인은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움츠러들었던 이민자 커뮤니티가 자신감을 가지고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되도록 구상 되었다. 김정우 활동가는 출범식에서 연설하며 "나는 수많은 아시안 태평양계 커뮤니티 구성원, 모든 서류미비자 및 이민자, 청년 들을 대표하여 이 자리에 섰다. 우리는 학교를 다니고 세금을 내지만 차별적인 대우를 받고 있다. 청년들이어 깨어나라! 함께 일어나서 건강 보험, 학자금, 연금, 시민권 취득을 위해 싸우자!" 라고 말했다. 

“당신의 권리를 아시오” 가이드와 휴대용 카드

누가 대통령이건 관계없이, 미국에 거주하는 모든 분들은– 서류미비자를 포함한- 미 헌법에서 규정된 바에 따라 기본 민권법을 보장받습니다. 혹시 이민국 단속반이나 지역 경찰이나 셰리프 등이 집이나 거리, 공공장소에서 접근할 경우, 우리 모두 기본권을 잘 알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민자 힐링 토요일 (2/4)

이민자 힐링 토요일은 이민자 커뮤니티를 공격하는 트럼프 행정부 국면에 대응하여 함께 모여서 자기 돌아보기 명상시간과, 마음 나누기 토의그룹, 그리고 한달에 한권 책읽고 토의그룹으로 공동체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는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참가 문의: 김정우 jung [at] nakasec.org 323-937-3718 #6

  • 일시: 2월 4일 (토) 11:00-12:30
  • 장소: 민족학교 크렌셔 사무실 (900 Crens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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