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드림법안 설명회

민족학교에서 이번 달에 각 LA 크렌셔 사무실과 OC 부에나 팍 사무실에서 캘리포니아 드림액트 (서류미비자 대학 학자금; 연방 드림법안과는 다릅니다)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캘리포니아 드림 법안 신청서 설명회는 캘리포니아 드림 법안 AB130 과 AB131, AB540 등 서류미비자 학생들을 위한 대학교 학비보조금에 관한 주제를 포함합니다. 대학교 학비보조금 마감일은 3월 2일 입니다. 이번 설명회는 서류미비자 예비 대학생들과 부모님에게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카에 대한 연방법원의 판결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은 2018 년 1 월 9 일 판결(정확히는 판결이 아닌 임시 금지 명령)을 통해 트럼프 행정부의 DACA프로그램(청년 추방유예) 폐지 결정을 불허하며, 폐지 결정이 공지되었던 9 월 5 일 전 처럼 다카 갱신 신청서를 계속 접수 받아야 할 것이라고 결정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측은 이 결정에 항소하겠다고 1 월 16 일에 밝혔습니다. 언제 이 임시적인 기회가 닫히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갱신을 하고자 하는 분은 신청서를 신속하게 접수하셔야 할 것입니다.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연방 상원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주십시오

이번주 연방 상원에서 이민 청소년의 미래를 결정하는 이민 법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합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와, 민족학교, 그리고 하나 센타는 우리 청소년을 위한 드림법안의 통과를 촉구합니다.

드림 법안이 통과 되면 미국에서 자란 이민 청소년이 학교를 다니고, 직장에서 일을 하며, 시민권 취득의 기회를 통해 그들의 재능을 펼치며 미국에 기여 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청소년의 미래를 정치적 담보로 삼아 이민자 차별 정책을 포함 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드림 법안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 시키지 않도록 상원의원에게 알려 주십시오. 청소년을 꿈을 담보로 거래하여 국경을 군사화 하고, 국경 지역사회 주민을 위협하고, 가족 재결합 상봉을 막고, 또한 다민족 비자를 없애려는 것을 중단 시킵시다.

청소년을 위한 깨끗한 드림 법안이 통과 되도록 함께 참여 해 주십시오.

"캘리포니아는 이민자들과 함께 한다": 의원단 DC서 드림법안 지지자들과 만나

(보도자료) 드림법안의 연방예산안 포함 및 통과를 위해 워싱턴 DC에서 1월 16일부터 예산 표결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19일까지 집회, 의원 방문, 의원실 점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족학교, 미교협, 하나센터의 대표단을 캘리포니아의 케빈 데 레온 주 상원의장과 롭 본타 의원 (주 아태계 코커스 회장)이 연대 차원에서 16일 방문했다. 케빈 데 리온 의장은 이어서 연방대법원 인근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연방의회는 드림 이민자 청년들의 어려움을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야 하고, 이번 19일 전 까지 정부예산안에 드림 법안이 포함시켜 통과시키고, 그렇지 못할 경우 예산안 전체를 부결시켜 강력한 의지를 보여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은 드림법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중단하라" 라고 말했다.

드림법안/다카 전화 브리핑

민족학교,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그리고 시카고 하나 센타는 아래와 같이 전화 브리핑를 통해 현재 진행 되고 있는 드림 법안 현황, 최근 샌프란시스코 연방 법안에서 내린 다카 (청소년 추방 유예) 결정 등의 정보를 나누고자 합니다. 일시: 2018년 1월 15 일 (월), 저녁 6시 (서부시간). 연결 방법: 전화기로 1-605-475-5950 에 전화하고, 영어 메세지가 나오면 741909# 

"시민권 시험 준비하세요"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1월 10일부터 킹슬리 사무실에서(540 S Kingsley Dr; 크렌셔에 있는 메인 사무실과 다른 장소) 시민권 시험에 대비한 무료 강좌를 제공한다. 강좌는 1월 10일부터 3주 코스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에 열린다. 예약이 필요없이 강좌 당일에 와서 참석 할 수 있다. 문의: 323-937-3718 #4

중앙일보: 한흑 '드림액트' 손잡았다…DACA 대체법 연내 통과 한목소리

지난 5일과 6일 워싱턴DC 의회 앞에서 아시아 태평양계 이민권익단체(AAPI)와 흑인 인권단체 '언다큐블랙' 네트워크 회원 150여 명이 뭉쳤다.

다카(DACA·불체청년 추방유예프로그램) 대체 법안인 드림액트 의회 통과와 아프리카계 이민자들이 수혜를 받고 있는 임시체류신분(TPS) 중단을 막기 위해서다. 한인을 주축으로 한 인권단체가 흑인 단체와 함께 시위에 나선 건 이례적인 일이다. 

아태계 서류미비 이민자 청년들이 캐롤송을 부르며 슈머 상원의원실을 점거하다

아태계 이민자 청년들이 슈머 연방상원의원의 디씨 사무실을 방문하여 그가 민주당 지도부로써 클린 드림법안을 금년내 통과시키기 위한 더 강력한 의지를 보여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방문단은 미주한인교육봉사단체협의회(미교협)을 대표하는 드림청년들과 커뮤니티 조직가, 협력단체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슈머의원의 사무실에 입장한 후, 참가자들은 연말연시 분위기에 맞는 집회노래를 부르며 슈머 의원에게 현 사안의 긴급성을 알렸습니다.

200명 이민자들이 연방의사당에서 시민 불복종행동에 돌입하다

(보도자료) 5,000여명의 서류미비 청년들과, 이민권익 옹호 지도자들과 종교계 지도자들이 12월 6일 정오 12시에 클린 드림법안의 통과와 임시보호신분 프로그램의 영구적인 해결안을 지지하기 위해 어퍼 세나트 파크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는 이민자들의 증언과 연방의원들의 해결안 촉구 발언, 연방의사당앞에서의 시민불복종 행동으로 이어졌으며, 이에 주디 추 연방하원의원과 루이스 구티레즈 하원의원 및 미주한인교육봉사단체협의회 소속의 참가자 5명을 포함한 182명이 체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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