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칼 치과 혜택 복원

민족학교는 2008년 메디칼 프로그램에서 치과 혜택이 중단 된 이후로 가보리 회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지속적으로 치과 혜택 복원을 촉구하는 서명 캠페인 및 의원 설득 활동을 전개 해 왔습니다. 6월 8일 주 의회는 연 3천4백만 달러의 예산 투자를 통해 치과 혜택을 전액 복원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신의 권리' 스마트폰 앱

이민 단속과 추방 등으로 커뮤니티의 우려가 커진 가운데 미교협과 민족학교는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당신의 권리' 앱을 출시한다.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이 앱은 경찰이나 이민단속반(ICE)의 단속에 대비하여 사용할 수 있다.. ‘당신의 권리'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이폰 버전은 곧 공개 예정)

민족학교 후원회원 모집 - "커뮤니티의 미래에 투자하자"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4월 28일 부터 일주일 동안 기존의 후원 회원 갱신 및 신규 후원 회원 모집 캠페인을 펼친다. 민족학교는 1994년부터 후원 회원 제도를 운영 해 왔으며, 오늘날 회원 수는 유효 회원만 1,720명에 이른다. 민족학교가 2016년 동안 후원회비, 개인 기부금, 그리고 한돌쌓기 기부를 통해 모금한 자금은 $184,464 달러로, 전체 수입의 14%에 달한다.  민족학교의 김용호 디지털 디렉터는 "지난 한 해 동안 한돌쌓기와 후원 회비를 통해 민족학교를 후원해주신 수천명의 지지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라고 말했다.

다민족 단체들 로스앤젤레스 4·29 사태 25주년 맞이해 목소리 모았다

(보도자료) 로스앤젤레스 4·29 사태 25주년을 맞이해 4월 22일 LA 홀만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4·29 리믹스" 다민족 행사에서 다수의 연사들이 소수민족들이 가장 오래 차별을 받아온 흑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힘을 모을 것을 촉구했다. 이 자리에는 한인타운 및 LA남부의 각종 단체의 리더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는 "인종차별"과 "자본주의"가 4·29 사태를 불러온 주범으로 지목되었다. 일부 연사들은 이러한 사회적 경향에 맞서는 "혁명"이 필요함을 설파했다.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 LA·OC 동시 행사 "청년 한표의 힘"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9월 27일 주 총무처, LA Youth Vote, UC 얼바인 학생회, Next Gen Climate 와 공동으로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에서 동시에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 행사를 펼쳤다. 이 행사에는 알렉스 파디야 총무장관 및 바오 구옌 가든그로브 시장 등의 정치인들이 참석했다.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은 수백만명의 신규 유권자들이 선거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는 비당파적인 캠페인이며 연예인, 정치인 및 수천개 단체들의 참여를 통해 매년 진행 되어 오고 있다. LA와 OC의 행사에서 총 180명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들이 유권자 등록 및 미성년자 사전 등록을 마쳤으며,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른 아홉개 학교에서 유권자 등록 행사가 진행 중에 있다. 민족학교는 지난 한달 동안 4,500명의 유권자를 등록했으며 대부분이 25미만의 청년들이다. UC 얼바인 학생회는 지난 주 2,000명의 대학생들을 등록했다. 

풀러튼이 커뮤니티의 권익에 반하는 선거구 경계선 안을 채택하다

(보도자료) 풀러튼 시 의회는 6월 7일 회의에서 수십명의 한인, 라티노 및 백인 주민들의 항의를 무시하고  한인 커뮤니티 및 아시안 커뮤니티의 미래 성장에 방해가 되는 선거구 경계선 안인 기호 8 A 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풀러튼 시의회는 엄연한 현실을 외면하고 한인 이민자 커뮤니티에 우호적이지 않은 지도를 선택했다. 심지어 지난 5월 이후 열린 공청회에서는 일부 한인들이 커뮤니티를 대표한다며 연사로 나서 우리와 함께 한 한인 주민들을 무시하는 태도로 기호 8A를 지지하고 기호 2B 를 반대하는 의견을 밝히기 까지 했다. 민족학교는 민주적인 절차를 외면 한 풀러튼 시 의회와 커뮤니티의 권익에 반하는 입장을 취한 일부 한인들에게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민족학교는 선거구 제도 논의와 커뮤니티 권익 신장 캠페인에 함께 해온 수 많은 한인 주민들과 단체들의 용기와 신념에 경의를 표하며 이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아시안계의 권익이 보호되는 최선의 선거구 경계안을 얻어내기 위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 할 것임을 약속 드린다.

민족학교 롱비치 지역 무료 시민권 신청 워크샵

민족학교와 남가주 여러 비영리 단체들이 오는 4월 10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대규모 무료 시민권 신청 워크샵을 개최한다. 롱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될 이 행사에서는 시민권 신청서 작성은 물론 저소득층 수수료 면제 신청과 변호사 검토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민족학교 로스앤젤레스 및 오렌지카운티 신임 디렉터 발표

(보도자료) 민족학교 이길주 이사장은 동 단체의 로스앤젤레스 디렉터 방준영과 오렌지카운티 디렉터 이사벨 강 신임을 발표 했다. 민족학교 로스앤젤레스 디렉터 방준영은 동 단체의 전반적인 기금 개발과 재정 및 운영, 그리고 프로그램 관리를 총괄한다.  오렌지카운티 디렉터 이사벨 강은 현 부에나 파크에 위치한 민족학교 오렌지 카운티 사무실의 봉사 활동 및 운영에 대한 책임을 맡게 된다.

"사회 정의와 풀뿌리 리더십" 인권교실 3기 열린다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인권교실의 봄 시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인권교실 리더십 프로그램은 민족학교의 고등학생 대상 프로그램의 새로운 이름으로, 2015년 가을 시즌에는 15명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사회 정의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민족학교의 활동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프로그램 진행 시간은 4월 9일부터 5월 21일까지 토요일 오후 2:30시-5:30시이며 참가비는 $40이다. 민족학교는 대통령 공인 자원봉사 수상 프로그램의 참가단체이며 봉사활동 시간을 제공 할 수 있다. 신청은 웹사이트 http://krcla.org/youthpower 으로 받으며 마감은 3월 25일 금요일 5시이다. 문의: 박진경 323-419-0333 (직통라인 - 사무실 번호와 다름)

타운서 지신밟기 '다함께 한마당'

UCLA·UCI·USC의 한인 학생 풍물패가 정월 대보름을 열흘 앞둔 2월 13일(토) LA 한인타운에서 공동으로 지신밟기 행사를 펼친다. 풍물패는 오전 10시 올림픽과 아이롤로의 다울정에서 시작하며 올림픽을 따라 먼저 벌몬으로, 다음은 되돌아서 웨스턴 방향으로 돌며 놀이를 이어간다. 이후 웨스턴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가며 갤러리아 마켓, 월셔/웨스턴 지하철 역에서 공연을 펼치고 1가의 한국마켓에서 행진을 마무리 지으며 우리 가락을 알린다. 주최측은 트위터 계정 twitter.com/jishinbalpki 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행사 당일 날 풍물패 실황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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