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진 및 자원봉사자

Susan Cheng
청소년 조직활동가
susan [at] krcla.org

오렌지 카운티에서 고등학생, 대학생 청소년 조직 및 시민참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경희
의료권익 자원봉사자
kyoung [at] krcla.org


홍인숙
의료권익 자원봉사자
insuk [at] krcla.org


정종인
OC 서비스 코디네이터
ellie [at] krcla.org

정종인은 오렌지 카운티 사무실의 봉사/상담을 맡고 있습니다.


Isabel Kang
홍보 및 서비스 매니저
isabel [at] krcla.org

이사벨 강은 이스트베이 한인봉사센터의 쉼터 (가정폭력/성폭력 방지 프로그램)의 전 디렉터입니다. 거기서 가정 폭력 및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총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했으며, 커뮤니티 교육과 훈련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여성핫라인의 창립 구성원이며, INCITE! Women of Color Against Violence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재직하였고, Committee on Women Population Control and Environment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Damian Kim
이민자권익 자원봉사자
damian [at] krcla.org

데미안은 시민권 신청, DACA 신청, 서류미비 학생 대학 입학 상담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김정우
회원 개발 담당
jung [at] krcla.org

회원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Jung Woo's role is to focus and expand KRC's membership throughout the nation amongst Asian American & Pacific Islander communities. In addition, he will mobilize DACA youth. Jung Woo graduated Cum Laude from California State University, Fullerton with a degree in Kinesiology. With over 15 years of sales experience and a passion for immigrant rights and social justice, he is excited to work at a nonprofit organization for the first time. He recently completed a bike tour across the nation, which gave him the opportunity speak to a multitude of people.


김종희
프론트 데스크
jonghee [at] krcla.org


김나라
청소년 조직활동가
nara [at] krcla.org

로스 앤젤레스에서 고등학생 조직 및 시민참여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용호
디지탈 디렉터
yongho [at] krcla.org

김용호는 민족학교에서 시스템과 프로세스의 효율을 높이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 분야는 PowerBase/CiviCRM 데이터베이스 도입, 유권자 데이터베이스 VAN & PDI 사용, 웹사이트, 언어와 인식 차원의 접근성 개선, 동영상, 행사 지원 및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그는 1996년에 처음 데이터베이스를 접한 후 2006년에는 민족학교의 CA VoterConnect VAN 도입을 진행하고 2011년부터 NOI 데이터 훈련 프로그램을 거치며 본격적으로 데이터 처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MIV, 한국일보, CAPACD 그리고 위티어 시청에 유권자 데이터 분석을 제공한 바 있습니다.

김용호는 미네소타 매켈리스터 대학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하면서 라티노 학생 모임 ¡Adelante!와 노동자권리센터에서 활동했습니다. 그 전에는 선교사인 부모님과 칠레에서 11년을 살았으며, 현재는 LA에서 미국장로교 교회인 평화의교회를 시무장로로 섬기고 있습니다. 컴퓨터 게임 XCOM 의 팬입니다.


고재완
이민자권익 서비스 코디네이터
jae [at] krcla.org

고재완은 시민권 신청, DACA 신청, AB60 상담 등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이길주
이사장/자원봉사자
kiljoo [at] krcla.org

이길주 이사장은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이사를 지냈으며 민족학교의 창립 이사 중 한 분입니다. 또한 서울 사범대학 부속 고등학교 동창회의 이사이며 재미한인민속예술인협회의 전 부회장을 지냈습니다.


이명심
지역사회 조직활동 매니저
myungshim [at] krcla.org

이명심은 가보리 활동 참여를 통해 민족학교를 처음 만나게 되었으며, 현재는 민족학교의 연장자 모임인 가주보건리더 모임 조직 및 운영을 맡고 있습니다.


백기석
오렌지 카운티 디렉터
jonathan [at] krcla.org

백기석은 오렌지 카운티에서 진보적인 한인 유권자 기반을 다지는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확립 하고 있습니다. 민족학교에서 활동을 시작하기 전 그는 오레건 주 포틀랜드에서 버스 연맹 이라는 시민참여 단체의 운영 매니저로 정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또한  Urban League of Portland 에서 의료 평등 설문조사 모집과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의료혜택 프로그램을 지지하는 청원을 모으는 활동도 펼쳤습니다.


박진경
캠페인 코디네이터
jinkyung [at] krcla.org

박진경은 민족학교의 시민참여, 이민자권익 캠페인 등의 캠페인을 조율하는 활동을 펼칙 있습니다.


선해라
이민자권익 디렉터
jenny [at] krcla.org

선해라 (제니)는 민족학교의 법률 및 이민자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총괄 하는 서비스에는 시민권, DACA, 서류미비 학생 대학 진학,AB540 주민학비 및 캘리포니아 드림법안이 포함 됩니다. 선해라는 또한 이민자권익 프로젝트를 통해 이민개혁에 대한 교육 및 권익옹호 활동을 조율합니다. 이전에는 LA법률보조재단의 아태계 홍보부서에서 법률 지원 업무를 맡았습니다. 선해라는 UC 얼바인에서 학부 과정을 수료하고 La Verne 법대를 졸업했습니다.


송준희 
주택 상담가
june [at] krcla.org


Tamaki Terada (寺田環)
시민권 자원봉사자
tamaki [at] krcla.org


윤경림
재정 매니저
kay [at] krcla.org


윤대중 
회장
djyoon [at] krcla.org

윤대중은 1998-2000년, 그리고 2003-2011년에 민족학교의 사무국장으로 부임했으며, 현재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사무국장이자 민족학교의 회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민 정책, 의료권익, 시민참여, 투표권리, 환경 정의 그리고 경제 개발의 분야에서 20년이 넘게 커뮤니티 교육과 조직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그는 다수의 커뮤니티 참여 형식의 연구 프로젝트를 총괄 한 바 있습니다.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 출구조사  프로젝트, 건강한 커뮤니티 포커스 그룹, 그리고 로스 앤젤레스 서비스 설문조사 프로젝트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시민단체인 SCOPE 의 이사이며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공공보건복지부의 커뮤니티 의견 그룹(CAB)의 일원이자 로스앤젤레스 시장의 이민자 정책 사무실의 자문 위원입니다. 

윤대중은 1.5세 한인이며 영어와 한국어 이중언어 구사자입니다. 일리노이 주 주립대 시카고 캠퍼트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습니다.


Ashley Yu (區雪霞)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ashley [at] krcla.org

Ashley is an idealist who was born and raised in the Los Angeles area. Her whole life, she dreamed of finding a career where she could help others. After graduating from UC Berkeley with a Bachelor's degree in Peace and Conflict Studies with a concentration in Human Rights, she worked as a Lecturer at Hangzhou Dianzi University in mainland China while conducting research for her Master's in International Studies. Ashley then moved to Burma and worked with the United Nations Office for Project Services as a Communications Analyst and their implementing partner, Tag International Development as a Community & Business Development Manager. Following these many adventures aboard, Ashley decided to return to LA and immerse herself in the city's 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community by working with the Asian Pacific Community Fund, Tuesday Night Project, and now, K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