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계 단체들이 깨끗한 드림법안을 요구하다

워싱턴 디씨 - 트럼프 행정부가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의 중지를 선언하고, 이를 통해 수많은 이민청소년들의 삶을 구금과 추방의 위험에 몰아 넣은지 어느덧 2개월이 넘었습니다. 이에 오는 11월 15일, 전국에서 120명이 넘는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이민청년들과 커뮤니티 지도자들이 규합하여 연방의회가 연말까지 온전한 드림법안의 통과를 의회의 선결 과제로 삼도록 요구하고자 합니다. 아태계 이민 지도자들은 아래의 일정에 따른 기자회견이 끝난 후, 집회와 행진및 의원방문을 통해 핵심적인 의회 지도자들이 12월 8일까지 온전한 드림법안을 통과시키도록 촉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