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연계 프로그램

민족학교는 플러튼 주립대학(CSUF)과 연계해서 사회 정의와 커뮤니티 활동에 대해 배우는 대학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석달 동안 17명의 대학생들이 커뮤니티 활동에 대해 배우고 이민개혁 및 모두를 위한 시민권 캠페인, 모두를 위한 건강 캠페인에 대해 배우고, 선거 참여 계획서를 만드는 등의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민자의 날 활동

민족학교의 한인 및 아시안 아메리칸 이민자 청년들이 2019년 5월 20일 이민자의 날 집회에 1,000명의 다른 단체 참여자와 함께 참여 했습니다. 올해에 우리는 함께 모여 캘리포니아가 모든 사람들을 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연방정부가 이민자들을 공격하고 있지만, 우리는 평등과 연대라는 기치를 내세워야 합니다. 건강은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할 인권입니다. 현재 많은 서류미비 이민자들이 의료 보험에 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AB4, SB29 법안들을 통해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모든 캘리포니아 이민자들에게 메디칼 의료보험을 제공 할 수 있게 됩니다. 민족확교를 통해 플러튼, LA 지역에서 30명의 사람들이 참가했습니다. 많은 이들은 이번이 처음으로 사크라멘토에서 법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사안에 직접 영향을 받는 부모님 2분이 함께 동참해서 주 의원과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습니다.

CIPC: The Budget Deal – A missed opportunity to make “CA for All” a reality

Two critical opportunities to uphold our values – and to make the slogan “California for All” a reality – have been missed, despite heartfelt organizing and advocacy. The exclusion of undocumented elders from the same health care their U.S. citizen neighbors are eligible for means beloved community members will suffer and die from treatable conditions. And the exclusion of many immigrants from the Earned Income Tax Credit will perpetuate the crisis of economic inequality in our state. Our leaders must treat all Californians with the same compassion we would hope for when we need it. We call upon Governor Newsom to honor this principle with an investment for #health4all in his January budget proposal.

한겨레: ‘80년 광주 거리방송’ 주역 차명숙 씨 길원옥 여성평화상 수상

제3회 길원옥여성평화상 시상식이 5일 낮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390차 수요시위 현장에서 열렸다. 정의기억연대는 2019년 제3회 길원옥여성평화상에 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거리방송의 주인공이자, 지난해 기자회견을 통해 5·18 당시의 인권유린 피해사실을 용기 있게 고발하며 국가폭력 피해자들의 인권회복과 평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차명숙 씨를 선정했다.

LAT: Homelessness jumps 12% in L.A. County and 16% in the city

In a hard reality check for Los Angeles County’s multibillion-dollar hope of ending homelessness, officials reported Tuesday that the number of people living on the streets, in vehicles and in shelters increased by about 12% over last year. The annual point-in-time count, delivered to the Board of Supervisors, put the number of homeless people just shy of 59,000 countywide. Within the city of Los Angeles, the number soared to more than 36,000, a 16% increase.

한국일보: 가족 이민이 진정한 '메릿' 이민 제도

(최인혜 하나센터 사무총장) 미국 사회에서 가족이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가치를 지닌다. 가족은 우리가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으로 제대로 뿌리를 내리고, 성장하며, 번영하도록 우리를 지탱해준다. 특히 가족은 우리 미주 한인 이민자가 이민자로써 당당하게 우리의 문화와 가치를 지켜나갈 뿐만 아니라 주류 사회에 공헌하며 우리의 창의력과 지도력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우리 삶의 안식처이자 원동력이다. 지금은 아시안 커뮤니티가 가족 이민 제도 유지를 위해 목소리를 내야할 때다. 우리가 미국에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미국의 경제 발전에 공헌하고, 우리의 자녀들을 미국의 각계 각층에서 활약하며, 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리더들로 키워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가족 이민 제도 덕분이라는 것을 정부에 강력하게 알려야 한다.

Gwangju Uprising freedom fighter Myung Sook Cha: "Women's stories must be heard"

Los Angeles, CA: Gwangju People's Uprising freedom fighter Myung Sook Cha met with 67 Korean American, Asian American and Latinx community members at KRC on May 24 for a special Uprising 39th anniversary talk on the theme of "Gwangju People's Uprising: Women's Stories".  Back in 1980, during the uprising in the city of Gwangju, Cha led street announcements atop another activist's car from May 19th to 21st, exposing crimes against humanity perpetrated by South Korean government soldiers. Cha said "someone had to tell the citizens that people were being killed by the soldiers. Whenever we got our hands on speakers and a microphone, we organized street announcements."  At this event, commemorating the 39th anniversary of the uprising, and also the 36th anniversary of KRC's founding, four students were awarded with a $1,500 schola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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