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제안은 가족이라는 가치관에 대한 위협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5월 16일 가족 이민을 절반으로 줄이고, 고학력, 고숙련자 중심의 점수제 이민 제도를 제안했습니다. 이 안은 하원의 민주당 반대 때문에 법으로 만들어져 시행에 들어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다시 한차례 반 이민 여론을 들끓게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민족학교를 비롯한 자매 단체들은 다음과 같은 비판 성명서를 냈습니다.

LAist: LA Is Getting Two Homeless Shelters

Los Angeles declared a homeless shelter crisis in April 2018. Shortly after, City Council President Herb Wesson was the first councilmember to step forward with a plan to bring bridge housing in his 10th District.  Draft designs for one of the recently approved shelters — dubbed "Hope at Lafayette" — obtained by LAist show a plan to build living spaces out of shipping containers, enough to house 70 people.

Seniors Group Monthly Meeting

KRC’s seniors group is a group of Korean American seniors active on health, housing, and other immigration-related issues that directly impact them, their peers, and their community. The group meets monthly and will be meeting on May 31, 10am at KRC´s office at 900 Crenshaw Blvd. The following meeting will be on June 28.

5·18 Gwangju People’s Uprising: Stories of Women Leaders

On KRC’s 36th anniversary, KRC is remembering and celebrating the 39th anniversary of the People's Uprising in the city of Gwangju with May 18 activist Myung Sook Cha. Through her experience, she will be sharing her reflections about the struggle and fight for democracy in Korea. KRC hopes to educate members about what happened on this historic day, reflect on how this mirrors our current movement, and inspire generationsto move forward with the valuable lessons learned on May 18th. KRC will also announcing its annual scholarship awardees.

5·18 민중항쟁 39주년 기념행사: 여성의 눈으로 본 5·18

5.18 민중항쟁 39주년 및 민족학교 설립 3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5.18 민중항쟁에 참여하신 차명숙님을 모시고 여성의 눈으로 본 5.18 및 한국의 민주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현재의 미국을 살아가는 우리가 함께 광주의 정신을 되돌아 보고 여성의 사회참여에 대해 나누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습니다. 아울러 민족학교 장학금의 시상식도 함께 진행합니다. 초청강사: 차명숙 활동가 (5.18 민주 유공자; 5.18 대구 경북 동지회); 일시: 2019년 5월 24일 (금) 6:00-8:30pm (저녁 식사 포함)

연장자 모임 (2019년 5월)

연장자 모임(가주보건리더 모임)은 커뮤니티 조직 활동을 통해 진보적인 사회 변화를 가져오고나 활동하는 민족학교의 모임입니다. 이번 5월 모임에서는 6월 4일 선거를 통한 교육 예산 확보 캠페인 및 주변 사람들에게 선거 참여를 권하기 연습과 저소득층 및 연장자 아파트 매니저의 부패를 근절하는 방법을 함께 논의하고자 합니다.

Health for All News

We are working in the community to bring health for everyone - expanding the Medi-Cal program to all regardless of immigration status. Over the past two weeks, we met with over 30 immigrant parents to introduce the campaign and brainstorm together ways to make our voices heard in the health care debate. We made plans to meet with legislators and how to effectively share immigrants’ stories with the pubilc.

교차로: 이영직 내과 전문의, 자신의 서적판매 수익금 민족학교 연장자 봉사활동 위해 전액기부

한인타운에서 내과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영직 내과 전문의가 자신이 36년동안 의사로써 겪어온 수필집  '나의 주치의'의 판매 수익금(3,000불)의 전부를 지난 8일 비영리 단체인 민족학교에 수 년간 기부하여 많은 한인들로부터 사회에 기부하는 의사로 기억하게 되었다 . 이영직 내과의가 민족학교에 기부하게 된 동기는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민족학교의 처방약 보험 변경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2011년부터 매년 후원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7년동안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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