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학교 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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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Caroline) 이사장
저소득층 연장자 및 이민자 커뮤니티의 의료 권익, 언어 권리 및 복지 권리를 위한 활동을 20년 넘게 펼쳤습니다. 2000년대 후반기 민족학교에서 6년 넘게 활동하며 한인타운 건강의 날, 메디케어 파트 D 서비스 및 캠페인, 미국의 미래는 건강한 어린이들로부터 캠페인 활동을 주도했습니다. 현재 CSU LA 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UC 버클리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1.5세 한인이며 영어와 한국어 이중언어 구사자입니다.

윤대중 회장
민족학교의 사무국장으로 1998-2000년과 2003-2011년 기간에 활동했으며, 현재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사무국장이자 민족학교의 회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이민 정책, 의료권익, 시민참여, 투표권리, 환경 정의 그리고 커뮤니티 개발의 분야에서 20년이 넘게 교육과 조직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 출구조사  프로젝트, 건강한 커뮤니티 포커스 그룹, 그리고 로스 앤젤레스 서비스 설문조사 프로젝트 등 다수의 커뮤니티 참여 형식의 연구 프로젝트를 총괄했습니다. 시민단체인 SCOPE 의 이사이며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공공보건복지부의 커뮤니티 의견 그룹(CAB)의 일원이자 로스앤젤레스 시장의 이민자 정책 사무실의 자문 위원입니다. 1.5세 한인이며 영어와 한국어 이중언어 구사자입니다. 일리노이 주 주립대(UIC)에서 정치학을 전공했습니다.

김주환 서기이사
구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며 이전은 UC 버클리 대학의 연구 엔지니어였습니다. 1996년부터 민족학교의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하고 2012년에 이사진에 합류했습니다. 한누리 풍물패의 일원이며, LA 한청련의 회장직을 역임하였습니다.

John Choi 재무이사
Airbnb의 남가주 정책 매니저로써 지역 가정들이 전 세계의 여행자들과 집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정책적 기반 확보를 맡고 있으며, 회사측과 스몰비즈니스, 커뮤니티 단체들과의 관계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00년대부터 민족학교를 지지하였으며 2017년에 이사진에 합류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상원의장 케빈 데 레온 의원실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노조연맹에서 일했습니다.

심인보
민족학교의 여름 인턴으로 1994년에 합류 한 이후 오랜 기간 동안 정부 및 비영리 단체에서 함께 커뮤니티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 인권, 사회정의를 추구하는 재미한청련의 회장을 1994년에서 1998년 사이 역임했습니다. 또한 2001년에서 2003년 사이 민족학교의 사무국장으로, 현재는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은진(Angela)
변호사, 교사, 그리고 강사이자 1992년 LA 시민 소요 사태 이후 한인 커뮤니티의 대변인 역할로 널리 알려졌으며, 빌 클린턴 행정부의 One America 캠페인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UCLA 에서 학사와 공공보건 석사를, UC 데이비스 법대에서 법무박사(J.D.)를 취득하였습니다.

최선희
은퇴한 연장자이자 가주보건리더의 리더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11.20.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