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igrant Rights

"정의를 향한 여정" 자전거 투어 참가자 모집

이민자 권익을 지키면서 운동도 해보는 거 어때요? 민족학교와 함께 2018년 8월에 모든이를 위해 시민권을 요구하는 자전거 투어와 함께 하고 시애틀부터 샌 디에고까지 정의를 외칩시다! 전 코스 참여, 구간 참여, 환영 집회에 참여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자원하실 변호사와 의료진도 구하고 있습니다. 등록하기

모두에게 시민권을: 자전거 국토 횡단

민족학교 및 미교협 단체은 “모두에게 시민권” 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서류미비자, 이민자 청년, 이민자 가정, 입양인 권익 옹호 캠페인을 하나의 주제로 묶고 그 첫 단계로 자전거 미국 횡단 투어의 시작을 알립니다. 캠페인의 첫 단계로 북쪽 국경 시애틀에서 남쪽 국경 샌디에고까지, 8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정의를 향한 여정” 자전거 전국 횡단을 추진합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서 저희의 젊은 리더들은 각 지역 도시 및 농촌 커뮤니티와의 진실된 관계, 아시안 및 이민자 단체들과의 연대, 모든 이를 위한 시민권이라는 목표로 나아가는 정책을 요구할 것입니다. 전 코스 참가와 LA, 오렌지 카운티 인근에서 자전거로 참여, 환영 집회 참여, 기부 후원 등이 가능합니다!

애너하임 국제노동절 행진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5월 1일 국제노동절을 맞이하여 노동자 권익 보호와 "안전한 도시 정책" 등 이민자 권익 현안을 널리 알리고 카운티 슈퍼바이저 등 정치인들에게 압력을 행사하기 위해 오렌지 카운티 애너하임 시에서 이민자권익 단체, 노동조합, 종교계 리더와 함께 오전 9시에 성 보니파시오 성당에서 민족학교측 인원 20명을 포함한 수백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행진을 시작하여 오후 12시에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 날은 미국 전역 수백개 도시에서 시민들이 행진에 참여했다.

중앙일보: 트럼프 이민정책, 다음은 누구 차례인가

"우리가 왜 걔네들을 도와야 하는지 모르겠어" 친구 A는 다카(DACA,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프로그램) 수혜자에게 관심을 기울어야 하는 이유가 뭐냐고 차갑게 말을 했다. 그는 이어 "내가 미국 체류 신분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돈과 시간을 쓰고 있는지 알아? 걔네들은 여태까지 한 게 뭔데"라고 쏘아붙였다. 어찌 됐든 다카 수혜자들은 부모를 따라 불법으로 이민 온 범법자란 것이다. 그는 수년간 쌓여 발효된 경험을 말했다. 이민 새내기인 나는 그 앞에서 신문에서 읽은 몇 자 논리를 설파할 자신이 없었다.

한인단체·민권·소수민족 단체 등 "이민자 가정 보호" 촉구한다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3월 27일 반이민 성향의 결의안을 논의 중인 오렌지카운티 슈퍼바이저 이사회의 회의실 앞에서 이민자권익 단체들과 함께 집회를 가지고 결의안 부결을 촉구했다. 이사회가 고려중인 결의안은 "이민자 피난처 법"으로도 알려진 주법 S.B. 54의 법제화에 반이민 세력들이 반발하여 도입 된 결의안으로, 이민자들을 보호하는 SB54에 맞서 법 예외를 주장하는 내용이 주 내용이다. 

의회는 실패했지만 오렌지카운티는 청년들을 위해 싸우겠습니다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종교계, 노동계등 12개의 단체와 연합하여 국회의원 미미 월터스의 사무실 앞에서 이민청년들을 위한 해결책의 시급함을 알리기 위해 촛불 집회를 가졌습니다.   촛불 집회에서 지역사회의 지도자들은 미미 월터스 국회의원과 백악관의 지도력에 대한 실망감과 분노를 표현하는 한편, 모든 이민자의 권익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것을 결의하였습니다.민족학교의 앨리스 이민자권익 청년 활동가는 “커뮤니티를 위해 싸울 때는 그 커뮤니티의 모든 일원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드리머나 다카수혜자뿐만이아니라, 서류미비 커뮤니티의 모든 일원들이 오늘 날의 ‘아메리칸’이 되기 위해 열심히 일하였기 때문입니다. 이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모든 천만 서류미비자들의 힘을 모아서 하나의 목표, 모든 천만서류미비자의 시민권보장을 위해서 싸워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중앙일보: 꽹과리 vs 확성기 '격돌'…메워지지 않는 간극

지난 5일 오후 5시. 미미 월터스(공화) 연방 45지구 하원의원의 어바인 사무실 빌딩 맞은편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군중은 삽시간에 150명 가까이 불어났다. 한인은 약 30명이었다. 라티노와 아시아계가 많았지만 백인도 상당수였다. 이들은 민족학교가 주최한 'DACA를 대체할 새 이민법 마련 촉구를 위한 집회' 참석자들이다. 민족학교 외엔 7개의 타인종 이민자권익옹호단체 등이 참여했다. 민족학교 OC지부 조너선 백 디렉터는 "월터스는 DACA 연장에 찬성한다고 했지만 수 개월째 아무런 입장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라며 "우리의 시위 목적은 정치인들이 리더십을 발휘해 모든 이민자에게 시민권을 줘야 한다고 촉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얼바인 월터스 의원실 앞 촛불집회

트럼프 행정부와 의회에서 임의로 정한 다카에 대한 입법적 해결안의 기한인 3월 5일이 지남에 따라 얼바인의 미미 월터스 의원은 전국에서 서류미비 이민자 청년과 그 가정들에 가장 크게 영향을 받는 지역구에서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하고 실망만을 끼쳤습니다. 모두에게 시민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써 촛불 집회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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