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권익

이민자 커뮤니티의 승리 - 다카 갱신 계속된다

(보도자료) 미교협과 가입단체들은 오늘 8월 31일 텍사스의 앤드류 하넨 연방 판사가 다카 프로그램을 중단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환영한다. 이번 결정은 현재로서는 연방 정부가 다카 프로그램(이민자 청소년 추방 유예) 갱신 신청을 계속 받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교협의 청년들은 다카에 대한 도전이 제기 된 이후 이민자권익을 위한 전국적인 커뮤니티 조직 및 권익 옹호 운동의 선두에서 활동 해 왔다. 미교협의 다카 서류미비 이민자 청년인 김정우 활동가는 민권 법률 단체인 MALDEF를 통해 이번 다카에 대한 소송에 대한 반박성 소송을 제기했다. 미교협은 모든 다카 청년들이 당장 갱신 신청을 할 것을 권유한다.

구인 공지: LA 조직부장

민족학교는 청소년 조직, 이민자 부모 조직, 그리고 연장자 조직 활동을 펼치고 있는 활동가들을 총괄하는 LA 조직부장 직책을 신설하고 이에 신청자들을 모집합니다. 민족학교는 커뮤니티 조직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민족학교의 회원이 되어 신뢰 관계를 쌓고 사회 현안에 대한 이해와 리더십을 길러 각종 활동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끌 수 있도록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자전거 국토 종단 LA 환영회

드림라이더들은 8월부터 미국 서부를 종단하며 모두를 위한 시민권 캠페인을 추진 해 왔습니다. 오렌지카운티와 샌디에고를 향해 떠나기 전 LA에서 8월 31일 열리는 환영회에 함께 참여 해 주세요! 드림 라이더들과 함께 경험과 음식을 나누고 놀이와 공연을 통해 함께 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캠페인을 후원하기 위해 기부 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온라인 등록

흑인 및 아태계 이민자들이 연대의식과 협력관계를 쌓다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흑인 이민자 단체인 UndocuBlack 네트워크와 함께 7월 20일 3일 동안 전국의 아시안 태평양계 및 흑인 서류미비 이민자 청년 리더, TPS 임시보호 대상자 및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함께 이민과 인종 차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배우는 컨퍼런스를 가졌습니다. 약 70명이 참여한 컨퍼런스의 이름은 "우리 우지마"로서, 우리는 한국어, 우지마는 아프리카 동부에서 통용되는 스와힐리어로 "두레"와 비슷하게 "공동의 일과 책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1992년 시민소요 사태가 발생한 LA인근에서 열렸습니다. LA 시민소요 사태는 흑인 커뮤니티에 대한 경찰 폭력에 대한 항의의 의미를 담아내는 차원에서 "LA 민중 봉기"라고도 불립니다.

서둘러서 다카를 갱신하세요!

다카 수혜자들은 만료일에 상관없이 지금 당장 서둘러서 갱신을 하세요. 다카 갱신 문의 및 신청서 작성 도움 서비스는 LA 킹슬리 사무실에 전화하세요. 민족학교는 무료 상담과 저소득층을 위한 이민국 수수료 $495 면제도 제공합니다. 본인이 직접 접수하길 원하거나, 서비스 예약 전에 준비하고 싶으신 분들은 첨부된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Politico: 연방판사가 캘리포니아의 이민자 보호법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공격을 거부하다 (영문기사)

연방판사가 7월 5일 캘리포니아의 세가지 이민자 보호법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소송을 대부분 거부하고 트럼프 행정부의 서류미비자에 대한 무차별적인 단속에 대응하는 주 정부 차원의 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사크라멘토의 연방 판사 존 멘데스가 거부 명령을 내렸다. 캘리포니아의 이민자 보호법은 지역 경찰이 이민국과 공유할 수 있는 정보의 종류를 제한한다

중앙일보: 신분 설움 딛고 '1700마일' 자전거 달린다

"다 같은 미국인, 우리도 시민권"  이들에게 미국은 거대한 섬이다. 거인을 위한 장벽이다. 추방 단속 걱정에 국내여행도 여의치 않을뿐더라 해외여행은 별 세상 이야기다. 불체청년 추방유예 프로그램인 다카(DACA) 수혜자와 여러 이유로 인해 서류미비자가 된 청년들의 사연이다. 미교협 주최로 이들 청년들이 자전거 여행을 떠난다. 주제는 '정의를 향한 여정', 부제는 '모두에게 시민권을'이다.여정은 북쪽 국경지대인 시애틀을 출발해 남쪽 샌디에이고까지 30여 개 도시를 거친다. 총거리 1713마일, 하루 최대 거리 80마일이다. 다음달 1일 페달을 밟아 트럼프 행정부가 다카를 폐지하기로 했던 날로부터 1주년 되는 9월 5일 즈음 여행의 마침표를 찍는다. 자전거로 한여름을 관통한다.

가정 재결합을 위한 행진

트럼프 행정부가 가정들을 생이별 시키고 있습니다. 국경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다니는 교회, 학교, 그리고 일자리에서도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국경에서 보호를 신청하고 있는 어린 아이들이 어머니의 품에서 강제로 떼어지고 있습니다. 가족은 미국의 핵심 가치 중 하나입니다. 6월 30일, 부모와 아이들을 생이별 시키는 트럼프 행정부에 맞선 행진에 함께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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