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청년을 지지하는 목요 거리 집회

2019년 10월 26일부터 11월 12일까지 (연방대법원 DACA 청문회 날), 대법원은 DACA (70만명) 프로그램을 검토해서 그 운명을 결정하는 절차를 시작하려고 하며 11월 12일날 결정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며, TPS (30만명) 프로그램에 대한 절차는 이미 시작되었으며 10월에 법원의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대법원의 결정은 100만명의 서류미비 이민자들의 미래를 결정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하여, 서류미비 지도자들은 DACA와 TPS를 보호하고 또한 심각한 위험에 처한 상황을 국가적인 관심으로 이목을 끌기 위해 11월에 뉴욕에서 워싱턴 DC까지 행진을 합니다. 더불어 LA 와 OC 에서도 매주 목요 거리집회를 진행합니다.

We Stand for DACA! Thursday Weekly Vigil

DACA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 is former President Obama’s executive order that protects roughly 800,000 undocumented youth from deportation and grants them rights to work in the United States to support their families and communities. Even before he came into office, President Trump has been constantly attacking DACA and tried to rescind the program entirely in September 2017, threatening the safety and livelihoods of 800,000 DACA recipients and their families. Nevertheless, the program remained open for the existing DACA recipients due to the enormous support and advocacy from the immigrant community.

이사회에서 드리는 말씀

민족학교 후원자님께,

수십년 동안 저희가 지역 사회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민족학교는 어려운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점점 커져 가는 분열을 극복 할 수 없었습니다. 11월 15일 금요일, 민족학교는 11명의 실무진에게 사직 통지를 받았으며 그 중 9명은 당일로 사직을 했습니다. 2명은 인수인계를 마치기 위해 11월 22일까지 일하기로 했습니다. 분열과 긴장이 커져가며 떠나기로 결정한 분들의 요구사항을 모두 해결해 주지 못했고 월요일 아침에는 언론 보도 등을 통해 비난 보도를 접하기도 했습니다.

NAKASEC’s Immigrant Justice Activism and Thinking Citizenship Otherwise

NAKASEC is becoming an increasingly influential player in national immigrant justice worlds. This article traces NAKASEC’s evolving critique of legal recognition as the primary goal of immigrant justice work. Following organizers though a 22-day vigil at the White House, a 1700-mile bike tour, and the creation of a housing collective exclusively for illegalized people, I argue that NAKASEC’s call to “re-define what we mean by winning” speaks to an emergent conceptualization of citizenship outside state inclusion. What does immigrant justice work look like when legalization is not its central goal?

‘공적부조 수혜자 영주권 제한’ 시행 제동 (한국일보)

15일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공적 부조(public charge) 수혜자들에 대한 영주권 및 비이민비자 발급 제한 정책에 제동이 걸렸다. 11일 월스트릿저널에 따르면 연방법원 뉴욕남부지법은 이날 앞서 뉴욕주 등이 제출했던 이 규정이 발효되지 못하도록 시행을 금지시켜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시행을 나흘 앞두고 시행을 차단시켰다.

케이스를 맡은 조지 대니얼스 판사는 24페이지 분량의 판결문에서 “이민자들은 더 나은 삶과 후세를 위해 이 땅에 왔고 도움을 받지 않고도 성공해왔다“며 이번 판결의 배경을 밝혔다.
또 “”트럼프 행정부는 그동안 유지되어온 정책을 왜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합리적인 이유를 대지 못했다”며 “공적 부조 수혜자들이 이민법을 집행함에 있어 방해가 된다고 주장하는데 실제 어떤 피해를 줬는지를 입증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Californians can register to vote on election day at any polling place under new law (LA Times)

 Californians will be able to register to vote on election day at local polling places and voting centers under legislation signed by Gov. Gavin Newsom on Tuesday, a potentially significant step toward boosting turnout in key contests next year. The new law provides for a significant expansion of so-called conditional voter registration, which allows a new voter to cast a ballot that is counted after eligibility is determined during the 30-day vote-counting period after an election. That process began in last year’s statewide election, but registration was available only in county elections offices. Starting next year, voters can register on election day anywhere ballots are cast.

개정된“공적 부조” , 15일부터 시행..해당자 여부 확인 필수 (라디오서울)

새 “공적 부조” 지침이  15일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본인이 해당자지를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것, 그리고  공공 혜택 프로그램을  중단해야 하는지에 대한  결정을 전문가와 반드시 상의하도록  권고했습니다.

Beneficiarios DACA lanzan campaña "este es mi hogar" (VOA)

Con miras al 12 de noviembre, fecha en la que la Corte Suprema de los Estados Unidos escuchará los argumentos orales de los tres casos consolidados sobre la terminación por parte del presidente Trump del programa de Acción Diferida para los Llegados en la Infancia (DACA, por sus siglas en inglés), beneficiarios y organizaciones de derechos de los inmigrantes lanzaron el miércoles la campaña “Este es mi Hogar”.

“DACA를 지켜라!” 시민단체들, 뉴욕서 워싱턴까지 230마일 행진 (한국일보)

청소년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을 지키기 위한 대규모 행진이 준비되고 있다. DACA의 운명이 달린 재판이 다음달 12일 연방대법원에서 열리는 만큼 DACA 폐지를 막기 위한 시민단체들의 움직임이 남다르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따라 왔을 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서류미비지가 된 이민청소년들을 구제해주기 위해 오바마 정부에서 청소년추방유예(DACA) 프로그램을 실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DACA 폐지가 결정되고 결국 다음달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따라 DACA의 운명이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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