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영직 전문의 민족학교 후원금

이영직 내과 전문의가 민족학교 설립 36주년을 기념해 지난 8일 자신의 책인‘나의 주치의’의 판매 수익금 3,000달러를 민족학교에 전달했다. 이영직 내과의는 환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민족학교의 처방약 보험 변경 봉사활동을 접하고 지난 2011년부터 매년 후원을 계속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