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및 행사

가주보건리더 모임

가주보건리더 모임(“가보리”)은 이민자·보건 등의 권익 활동에 앞장서는 민족학교의 연장자 모임입니다. 가보리는 정부의 보건 및 의료 서비스에 있어서 적절한 통역 · 번역이 제공되어야 함을 지적하고 이를 중점적으로 활동 해 왔습니다. 가보리는 정기적으로 사크라멘토의 주 청사, 워싱턴 DC 연방 의회를 방문하여 커뮤니티가 필요로 하는 이슈에 대해 의원들을 교육합니다. 2015년에는 추방유예 지지 서명 캠페인, 유권자 등록, 선거구 제도 개혁, 저소득층 및 연장자 주택 추가 건립 서명 캠페인에 앞장섰으며, 내년 완공되는 크렌셔와 킹슬리 아파트도 가보리 회원들이 2005년부터 프로젝트 성사를 위해 활약하였습니다.

민족학교의 이명심 조직활동가가 가주보건리더 모임 조직을 맡고 있습니다.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민족학교는 사회 정의를 위한 운동에 함께 할 차세대 리더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의 아시안 태평양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과 청소년 조직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 FOREground 프로그램은 오렌지 카운티의 대학생 연령 청년들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진행하는 사회 정의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정체성과 정치력, 차별과 사회적 특혜에 대해 배우며 캠페인을 수행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됩니다.
  • SOEE 인턴 프로그램은 오렌지 카운티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8주간 집중적으로 커뮤니티 조직과 캠페인 관리에 대해 배우는 여름 프로그램입니다.
  • 인권교실은 계절별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교육과 정체성 고찰 그리고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해 로스 앤젤레스에서 진보적인 고등학생 활동가들을 교육하기 위해 진행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