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 모두에게 시민권을

누구나 미국의 시민으로 나라의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일원이 되어 함께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민족학교는 2017년 여름에 여러분과 함께 이러한 가치관을 반영하는 캠페인을 여러 모습으로 펼치고자 합니다. 함께 하셔서 역사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

정의를 향한 여정: 자전거 국토 종단

민족학교 및 미교협 단체은 “모두에게 시민권” 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서류미비자, 이민자 청년, 이민자 가정, 입양인 권익 옹호 캠페인을 하나의 주제로 묶고 그 첫 단계로 자전거 미국 종단 투어의 시작을 알립니다. 트럼프 정부와 의회가 국경 장벽을 추진하고 이민단속국 증원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투입하면서도 이민자에 대한 공격을 늦추지 않는 것을 보며 이번 캠페인을 기안하게 되었습니다. 

이민자 보호

저희는 이민자들이 단속의 대상이 되었을 때 기본적인 권리를 숙지하고 스스로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이민자의 기본 권리를 팜플렛 및 스마트폰 앱 형식으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24시간 핫라인을 통해 구금 된 이민자에게 기본 정보를 전달하고 이민 변호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지붕이 필요합니다

집을 잃은 주민들의 필요에 인류애, 상호 존중, 그리고 따스함으로 대응 할 때입니다.

기부 하세요

민족학교에 기부를 함으로써 이민자 권익, 시민권 취득 및 유권자 등록 캠페인 등 미국을 모두가 살기 좋은 곳으로 위한 노력에 보탬이 됩니다.

시민권 취득 및 유권자 등록

민족학교는 20년이 넘는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5,000명이 넘는 영주권자의 시민권 취득 상담 및 신청서 도움을 제공 할 계획이며, 학생 및 새 시민권자들의 유권자 등록을 개별 상담, 설명회, 문자 메세지 기술 등을 통해 도움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