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학교 활동 참여

누구나 미국의 시민으로 나라의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일원이 되어 함께 살아갈 권리가 있습니다. 민족학교는  여러분과 함께 이러한 가치관을 반영하는 캠페인을 여러 모습으로 펼치고자 합니다. 함께 하셔서 역사의 주인이 되어 주세요!

모두를 위한 건강 보험

한인 이민자 7 명 중 1명이 서류미비자입니다. 많은 가정들이 어려운 이민 수속 때문에 미국에 정착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 이민 단속, 가족 분리, 서류 적체 등의 공격과 폭력적인 언사를 서슴지 않고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이민 신분에 관계 없이, 어디에서 태어났던 간에,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보장하는 것은 어디에서나 추구되어야 할 기본적인 인권입니다.
최근 제안 된 법안을 통해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저소득층이면 누구나 메디칼 정부의료 보험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 법안이 통과되어 누구나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민족학교는 다음과 같은 활동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모여서 활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같이 내고 어떻게 실행 할 것인지 논의했으면 합니다.

커뮤니티 모임
토요일 4월 20일 오후 5시 크렌셔 사무실
토요일 4월 27일 오후 5시 플러튼 사무실
화요일 4월 30일 오후 6시 크렌셔사무실

월요일 5월 20일 사크라멘토 연합 집회
문의: LA: 323-937-3718, 플러튼: 714-869-7624 온라인 참여 신청

누구나 지붕이 필요합니다

집을 잃은 주민들의 필요에 인류애, 상호 존중, 그리고 따스함으로 대응 할 때입니다.

기부 하세요

민족학교에 기부를 함으로써 이민자 권익, 시민권 취득 및 유권자 등록 캠페인 등 미국을 모두가 살기 좋은 곳으로 위한 노력에 보탬이 됩니다.

시민권 취득 및 유권자 등록

민족학교는 20년이 넘는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5,000명이 넘는 영주권자의 시민권 취득 상담 및 신청서 도움을 제공 할 계획이며, 학생 및 새 시민권자들의 유권자 등록을 개별 상담, 설명회, 문자 메세지 기술 등을 통해 도움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