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민족학교가 멕시코 국경에서 집회를 통해 가족과 분리된 어린이들의 즉각 석방과 재결합을 요구하다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2018년 6월 22일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과 오렌지 카운티의 한인 및 아시안 연장자, 청년, 부모 60명과 함께 멕시코 국경에 인접한 샌디에고 Otay Mesa 이민구금소에서 집회를 열고 트럼프 행정부의 무자비한 이민자 구금 및 가족 분리 정책을 고발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으로 피난을 구하는 이민자들을 구금하고 어린이들을 부모에게서 떼어놓아 구금하고 있다. 이 집회에는 ACLU 샌디에고 및 ACLU 임페리얼, 라티노 이민자권익 단체 CHIRLA 등이 동참했다. 이 행사를 기점으로 주말 내내 지역적으로 이민자 가정 분리 정책에 대한 분노와 거부를 표시하는 일련의 집회가 열린다.

민족학교 "한인타운 홈리스 임시주거 공간 환영한다"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수십년 동안 회원들과 함께 한인타운 내 저렴한 주택의 공급을 늘리는 것을 지지해 왔으며, 아울러 홈리스를 위한 주거 공간을 늘리는 안 (예를 들어 77% 찬성과 69% 찬성으로 통과된 주민발의안 H 및 HHH) 또한 지지해 왔다. 민족학교는 한인타운 홈리스 임시주거 공간(Emergency Temporary Housing) 논쟁이 시작되었을 때 부터 이를 지지했으며, 5월 9일 시장실과의 회의 이후 주거 공간 프로젝트의 자세한 사항들을 접하고 이를 환영하는 바이다. 

애너하임 국제노동절 행진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5월 1일 국제노동절을 맞이하여 노동자 권익 보호와 "안전한 도시 정책" 등 이민자 권익 현안을 널리 알리고 카운티 슈퍼바이저 등 정치인들에게 압력을 행사하기 위해 오렌지 카운티 애너하임 시에서 이민자권익 단체, 노동조합, 종교계 리더와 함께 오전 9시에 성 보니파시오 성당에서 민족학교측 인원 20명을 포함한 수백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행진을 시작하여 오후 12시에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 날은 미국 전역 수백개 도시에서 시민들이 행진에 참여했다.

이길주 민족학교 전 이사장 "올해의 여성" 상 받았다

(보도자료) 아담 시프 연방 하원의원(민주, 28지구)은 여성의 달을 즈음하여 열린 4월 5일 기념 행사에서 민족학교의 이길주 전 이사장을 포함한 지역구 주민 여성 리더에게 "올해의 여성" 상을 수여했다. 이 상은 중동·동아시아·중남미·중앙아시아 이민자, 성소수자, 일하는 가정 등 다양한 배경에서 태어나 사업·인권·건축·교육·예술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14명의 여성에게 수여되었다.

중앙일보: 트럼프 이민정책, 다음은 누구 차례인가

"우리가 왜 걔네들을 도와야 하는지 모르겠어" 친구 A는 다카(DACA, 불법체류 청년 추방 유예프로그램) 수혜자에게 관심을 기울어야 하는 이유가 뭐냐고 차갑게 말을 했다. 그는 이어 "내가 미국 체류 신분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돈과 시간을 쓰고 있는지 알아? 걔네들은 여태까지 한 게 뭔데"라고 쏘아붙였다. 어찌 됐든 다카 수혜자들은 부모를 따라 불법으로 이민 온 범법자란 것이다. 그는 수년간 쌓여 발효된 경험을 말했다. 이민 새내기인 나는 그 앞에서 신문에서 읽은 몇 자 논리를 설파할 자신이 없었다.

한인단체·민권·소수민족 단체 등 "이민자 가정 보호" 촉구한다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3월 27일 반이민 성향의 결의안을 논의 중인 오렌지카운티 슈퍼바이저 이사회의 회의실 앞에서 이민자권익 단체들과 함께 집회를 가지고 결의안 부결을 촉구했다. 이사회가 고려중인 결의안은 "이민자 피난처 법"으로도 알려진 주법 S.B. 54의 법제화에 반이민 세력들이 반발하여 도입 된 결의안으로, 이민자들을 보호하는 SB54에 맞서 법 예외를 주장하는 내용이 주 내용이다. 

연방대법원 결정에 따라 다카 갱신 재허가 계속 된다

(보도자료) 트럼프 행정부의 "다카" 프로그램 (서류미비 청년 추방유예) 폐지 신속 처리 요청을 대법원이 거부했다. 다카 프로그램은 2017년 9월 5일 이후 신규 신청과 10월 5일 이후 갱신 신청이 불허되는 단계적 폐지 수순을 밟고 있었으나, 2018년 1월 9일 연방 지방법원의 결정으로 다카 갱신 신청이 임시적으로 재허가 되었다. 연방 법원의 긴 법정 공방을 피하기 위해 트럼프 행정부는 그 다음 단계인 항소법원을 건너뛰고 연방대법원에서 바로 본 건을 다루어 줄 것을 요청했으나, 2월 26일 오전에 연방대법원이 심리 요청을 기각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안건은 항소법원으로 보내지게 되고, 최종적으로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기까지 수년이 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다카 신규 신청은 불허되지만 갱신 신청은 계속 가능하다.  

"캘리포니아는 이민자들과 함께 한다": 의원단 DC서 드림법안 지지자들과 만나

(보도자료) 드림법안의 연방예산안 포함 및 통과를 위해 워싱턴 DC에서 1월 16일부터 예산 표결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19일까지 집회, 의원 방문, 의원실 점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민족학교, 미교협, 하나센터의 대표단을 캘리포니아의 케빈 데 레온 주 상원의장과 롭 본타 의원 (주 아태계 코커스 회장)이 연대 차원에서 16일 방문했다. 케빈 데 리온 의장은 이어서 연방대법원 인근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연방의회는 드림 이민자 청년들의 어려움을 하루라도 빨리 해결해야 하고, 이번 19일 전 까지 정부예산안에 드림 법안이 포함시켜 통과시키고, 그렇지 못할 경우 예산안 전체를 부결시켜 강력한 의지를 보여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은 드림법안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중단하라" 라고 말했다.

"시민권 시험 준비하세요"

(보도자료) 민족학교는 1월 10일부터 킹슬리 사무실에서(540 S Kingsley Dr; 크렌셔에 있는 메인 사무실과 다른 장소) 시민권 시험에 대비한 무료 강좌를 제공한다. 강좌는 1월 10일부터 3주 코스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에 열린다. 예약이 필요없이 강좌 당일에 와서 참석 할 수 있다. 문의: 323-937-371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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